떠나겠다는 너를 잊겠다 마음먹고. 번호를 지우고. . 네 소식을 모른채 일년도 더 지났지만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다. 겹지인도 없어서 소식을 알길이 없지만.. 잘지내겠지 그러려고 떠났으니.. 많이 그립고 보고싶지만. 이미 나는 추억이 되었을 너에게 이 마음 전할 수 없겠지.. 어딘가에서든 잘 지내렴.. 44
잘 지내니?
떠나겠다는 너를 잊겠다 마음먹고.
번호를 지우고. . 네 소식을 모른채 일년도
더 지났지만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다.
겹지인도 없어서 소식을 알길이 없지만..
잘지내겠지 그러려고 떠났으니..
많이 그립고 보고싶지만.
이미 나는 추억이 되었을 너에게
이 마음 전할 수 없겠지..
어딘가에서든 잘 지내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