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작년에 친하게지내던 회사선배가 부동산에 관심이 많아서 마침 혼자살던 오피스텔이 전세만료가 되어서 이런저런얘기하다가 얼떨결에 같이 임장까지갔다가 덜컥 아파트계약까지했는데 운이좋았는지 다행히 그 아파트가 1년만에 2억넘게 올랐습니다
근데 아파트 시세를 매일보고있는지 가끔가다 계속 밥사라는거 코로나핑계로 미루다가 삼겹살한번사서 한동안잠잠하더니 또 이번에 결혼한다해서 청첩장돌리는데 계속 또 밥을사라고 눈치를 줍니다
회사사람들은 코로나때문에 회식도안하고 저녁도 잘 안먹는데 그선배는 계속 뭔가 크게한턱을 요구하는것같아 부담스럽습니다
소고기나 참치..
물론 같이가서 조언해준건 고맙지만 만약 투자가 실패로 돌아갔어도 그사람이 책임져줄건 아니라 밥한번사는걸로 퉁쳤으면하는데 뭔가 계속 요구할거같아 부담스럽습니다
그선배는 일찍이 부동산에 눈을떠서 이미 자산도많고 아파트도 3채나 보유하고있습니다
그선배 아파트 올랐다고 커피한잔얻어먹은게 답니다..
회사선배가 계속 밥을사라고해요
저는 곧 결혼하는 35살 남자입니다
여기가 화력이세서 한번올려봅니다
저는 작년에 친하게지내던 회사선배가 부동산에 관심이 많아서 마침 혼자살던 오피스텔이 전세만료가 되어서 이런저런얘기하다가 얼떨결에 같이 임장까지갔다가 덜컥 아파트계약까지했는데 운이좋았는지 다행히 그 아파트가 1년만에 2억넘게 올랐습니다
근데 아파트 시세를 매일보고있는지 가끔가다 계속 밥사라는거 코로나핑계로 미루다가 삼겹살한번사서 한동안잠잠하더니 또 이번에 결혼한다해서 청첩장돌리는데 계속 또 밥을사라고 눈치를 줍니다
회사사람들은 코로나때문에 회식도안하고 저녁도 잘 안먹는데 그선배는 계속 뭔가 크게한턱을 요구하는것같아 부담스럽습니다
소고기나 참치..
물론 같이가서 조언해준건 고맙지만 만약 투자가 실패로 돌아갔어도 그사람이 책임져줄건 아니라 밥한번사는걸로 퉁쳤으면하는데 뭔가 계속 요구할거같아 부담스럽습니다
그선배는 일찍이 부동산에 눈을떠서 이미 자산도많고 아파트도 3채나 보유하고있습니다
그선배 아파트 올랐다고 커피한잔얻어먹은게 답니다..
좋게 돌려서 말할방법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