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입학하기로 한 유치원 험담을 들었습니다,,,,

쓴희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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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저는 분당에 살고있는 4살 여자아이 엄마입니다.내년 유치원 입학을 앞두고 한 유치원이 잘맞아 지원해 아이가 내년부터 다니게 되었습니다큰 크기에 비해 아이들이 많지 않지만 종교관이 잘 맞아 신앙교육을 시킬 수 있다는 생각에지원했습니다.그런데 그 유치원 근처에 있는 카페에 갔는데 옆자리에 앉아있던 사람들이 눈에 띄었습니다.한명이 낯이 익다 싶더니 그 유치원 선생님인 것 같았어요 (입학설명회때 아이를 봐주셔서 기억)그리고 대화를 듣다보니 그 유치원 선생님인게 확실해졌습니다.근데 내용이 진짜 가관이었습니다.개인적인 내용이라 내용을 말씀드릴 수는 없으나 대충 원장님으로부터 교사들이 받는 스트레스에 관한거였습니다.  (폭언, 괴롭힘, 예정에 없는 야근, 자질부족 등)옛날부터 악명이 높았다고 하더라구요.....너무 걱정이 됩니다. 교사가 저렇게 스트레스 받는데 아이들을 건강하게 볼 수 있을까? 생각도 들었구요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