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 저는 중2 한학기를 겨우마치고 자퇴를 했습니다 등록금을 못내서 매일 서무실에 불려다니고 창피했지만 집에 돈얘기를 한번 하지못하고 학교를 그만두었습니다 그당시 큰오빠 큰언니 작은언니는 모두 어렵게 각자 가정을 꾸리고있었고 바로위에 오빠가 고2 였습니다 엄마는 마치 기다렸다는듯 이웃집언니를 따라 신발공장에 가길원했고 그리하였죠 그때부터 돈을벌어 가장아닌가장으로 살았 습니다 언니오빠들은 가정환경에불만으로 가출도 자주했었조ㅡ 엄마가 슬퍼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저는 참아야했죠 저마저 집을 버리면 엄마는 죽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지독하게 참고 살았습니다 하숙하면 밥이라도 제대로 먹었겠죠 매일 죽밥같은 진밥에 김치 .., 정말힘들었습니다 오빠는 툭하면 저보고 엄마를 책임지라고 하였고 결혼해서도 그런말을 하더군요 저는 25살 1월달까지 돈을 벌어 엄마에게 봉투째 맡겼습니다 한달용돈5000원에서 10000 원으로 살며 주위친구들에게 비난들으며 독한세월을 견디고살았죠 25살2월에 동거를 시작으로 집을 떠났고 그당시 계돈을 넣고있던돈에서 200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벌었던돈은 엄마를 위해 찾지도 안았고 엄마는 서울로 이사를가며 그돈으로 전세집을 계약했었으며 형제들중에 누구한명도 고정적으로 돈을 벌어다 준사람은 없었습니다 얼마후 작은 반지하 빌라를 샀었고 몇년후 처가식구들 챙기느라 바빴던 오빠는 그집을 나에게 의논도없이 팔아서 자기집 아파트를 샀었죠 그당시 서운했지만 이제부터 엄마를 챙기겠지 하고 참았습니다 그런데 여전히 엄마에게는 생활비 몇푼보내고 몸으로 하는일은 저의못이었고 엄마의 하소연 골치아픈 문제들 등등 모두가 저의몫있었습니다 큰언니 작은언니들어 전화로 엄마를 원망하는얘기를 울고불고 하며 저는 모두를 듣고 위로하는 동네북으로 살았죠 오빠는 큰오빠를 못마땅히 여기고 제게 싫은소리다하고 그리살아왔었죠 집안에 온식구들이 작은오빠만 뒷바라지를 해줬기에 너무도 당연한것처럼 변해가더군요. 저는 엄마 뒷바라지를 25년 가까이 하였고 엄마는 그동안 고생했다며 금시계를 주더군요 저는 받지않는다하였고 엄마는 거듭가져가라고 하였죠 그리고 얼마후 시계가 끼고싶다고 가져오라고하더니 디자인을 다시 하는데 비용이 들어같다고 오빠돈으로계산했다며 오빠에게 시계는 줘야한다고 하는데 정말 황당했습니다 제가 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억지로 가지라고 해놓고 고생한댓가라며 ..., 좀서운하였습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그리고 얼마전에 엄마가 전화로 작은언니얘기를 하는데 언니에게 돈 600만원과 금목걸이를 맡겨둔것을 가져오라고 했다고 그때에 그사런사실을 알았습니다 황당하게도 작은언니는 작은오빠에게 전화해서 저한테 다줄려고 가져오라고 했다고 얘기를 했다네요 엉감생시 저를 도둑년 취급하고..., 가만히 있으니 등신으로 보이나봅니다 집을 팔아간 오빠는 잘먹고 잘삽니다 제돈은 다떼먹고 뻔뻔하게 잘삽니다 엄마가 마지막 남은돈 5000만원을 대신해서 주겠다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받고 싶었습니다 형편이 힘든상황이라 .., 그돈도 오빠가 가로채고 못준다고 형제연을 끊으라고 엄마에게 돈얘기 왜했냐며 패악을부리며 욕까지 하데요 참 기가막혀서 누가벌어서 학교도다니고 집을 장만했는지 그런건 안중에도 없고 그저 지금 내가 없이 살고있으니 거지취급을 하네요 작은언니도 없는사실을 말해 한술더 뜨게만들고 참 기가 차서 말이 안나옵니다 내돈깔고 살면 저주받아 죽으라고 소원달고싶네요 없는말로 모함하는 년도 죽으라고 소원달고싶네요 사람들이 자살을할때는 얼마나 억울하면 그랬을까요 형편이 힘든건 참아져도 억울한건 참을수가 없네요
형제는 적
1984년 저는 중2 한학기를 겨우마치고
자퇴를 했습니다 등록금을 못내서
매일 서무실에 불려다니고 창피했지만
집에 돈얘기를 한번 하지못하고
학교를 그만두었습니다
그당시 큰오빠 큰언니 작은언니는
모두 어렵게 각자 가정을 꾸리고있었고
바로위에 오빠가 고2 였습니다
엄마는 마치 기다렸다는듯 이웃집언니를
따라 신발공장에 가길원했고 그리하였죠
그때부터 돈을벌어 가장아닌가장으로
살았 습니다 언니오빠들은
가정환경에불만으로 가출도 자주했었조ㅡ
엄마가 슬퍼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저는 참아야했죠 저마저 집을 버리면 엄마는
죽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지독하게
참고 살았습니다 하숙하면 밥이라도 제대로
먹었겠죠 매일 죽밥같은 진밥에 김치 ..,
정말힘들었습니다 오빠는 툭하면 저보고 엄마를
책임지라고 하였고 결혼해서도 그런말을 하더군요
저는 25살 1월달까지 돈을 벌어 엄마에게 봉투째 맡겼습니다 한달용돈5000원에서 10000 원으로 살며
주위친구들에게 비난들으며
독한세월을 견디고살았죠
25살2월에 동거를 시작으로 집을 떠났고
그당시 계돈을 넣고있던돈에서 200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벌었던돈은 엄마를 위해 찾지도 안았고
엄마는 서울로 이사를가며 그돈으로 전세집을 계약했었으며 형제들중에 누구한명도 고정적으로 돈을
벌어다 준사람은 없었습니다
얼마후 작은 반지하 빌라를 샀었고
몇년후 처가식구들 챙기느라 바빴던 오빠는
그집을 나에게 의논도없이 팔아서 자기집 아파트를
샀었죠 그당시 서운했지만 이제부터 엄마를
챙기겠지 하고 참았습니다 그런데 여전히
엄마에게는 생활비 몇푼보내고 몸으로 하는일은
저의못이었고 엄마의 하소연 골치아픈 문제들 등등
모두가 저의몫있었습니다 큰언니 작은언니들어
전화로 엄마를 원망하는얘기를 울고불고 하며
저는 모두를 듣고 위로하는 동네북으로 살았죠
오빠는 큰오빠를 못마땅히 여기고
제게 싫은소리다하고 그리살아왔었죠
집안에 온식구들이 작은오빠만 뒷바라지를
해줬기에 너무도 당연한것처럼 변해가더군요.
저는 엄마 뒷바라지를 25년 가까이 하였고
엄마는 그동안 고생했다며 금시계를 주더군요
저는 받지않는다하였고 엄마는
거듭가져가라고 하였죠
그리고 얼마후 시계가 끼고싶다고
가져오라고하더니
디자인을 다시 하는데 비용이 들어같다고
오빠돈으로계산했다며 오빠에게
시계는 줘야한다고 하는데
정말 황당했습니다
제가 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억지로 가지라고 해놓고 고생한댓가라며 ...,
좀서운하였습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그리고 얼마전에 엄마가 전화로
작은언니얘기를 하는데 언니에게
돈 600만원과 금목걸이를
맡겨둔것을 가져오라고 했다고
그때에 그사런사실을 알았습니다
황당하게도 작은언니는 작은오빠에게
전화해서 저한테 다줄려고 가져오라고
했다고 얘기를 했다네요
엉감생시 저를 도둑년 취급하고...,
가만히 있으니 등신으로 보이나봅니다
집을 팔아간 오빠는 잘먹고 잘삽니다
제돈은 다떼먹고 뻔뻔하게 잘삽니다
엄마가 마지막 남은돈 5000만원을 대신해서
주겠다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받고 싶었습니다
형편이 힘든상황이라 ..,
그돈도 오빠가 가로채고 못준다고
형제연을 끊으라고 엄마에게 돈얘기 왜했냐며
패악을부리며 욕까지 하데요
참 기가막혀서 누가벌어서 학교도다니고
집을 장만했는지 그런건 안중에도 없고
그저 지금 내가 없이 살고있으니 거지취급을 하네요
작은언니도 없는사실을 말해 한술더 뜨게만들고
참 기가 차서 말이 안나옵니다
내돈깔고 살면 저주받아 죽으라고 소원달고싶네요
없는말로 모함하는 년도 죽으라고 소원달고싶네요
사람들이 자살을할때는
얼마나 억울하면 그랬을까요
형편이 힘든건 참아져도
억울한건 참을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