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는 6개월 되었습니다. 보통 아침 출근시간에 맞춰 문자를 하는 편이고 상대방도 "차 기다려" "이제 출발해" 문자를 주고 받아 왔습니다. 어제는 아침에 출근 잘해 문자 후에 오후 4시가 다 되어서야 오늘 바빳다고 답장을 받았는데 점심시간에도 핸드폰을 안봤을 것 같지는 않은데 어떻게 7시간 후에 답장을 할 수 있을까요? 핸드폰으로 업무도 처리하는 사람인데 제가 그만큼 소중하고 특별한 사람이 아니란걸까요? 미안하다는 말도 없고 그냥 저렇게 보내고 별거 아닌것처럼 하네요. 먹고 싶은거 가고 싶은데 상대방에게 거의 맞춰주는 편인데 뭔가 허전하고 씁쓸하네요. 그만 만나는게 맞겠죠?
아침에 출근 잘해 문자 후에 오후 4시에 답장 오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보통 아침 출근시간에 맞춰 문자를 하는 편이고 상대방도 "차 기다려" "이제 출발해" 문자를 주고 받아 왔습니다.
어제는 아침에 출근 잘해 문자 후에 오후 4시가 다 되어서야 오늘 바빳다고 답장을 받았는데 점심시간에도 핸드폰을 안봤을 것 같지는 않은데 어떻게 7시간 후에 답장을 할 수 있을까요?
핸드폰으로 업무도 처리하는 사람인데 제가 그만큼 소중하고 특별한 사람이 아니란걸까요?
미안하다는 말도 없고 그냥 저렇게 보내고 별거 아닌것처럼 하네요. 먹고 싶은거 가고 싶은데 상대방에게 거의 맞춰주는 편인데 뭔가 허전하고 씁쓸하네요.
그만 만나는게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