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바투 보그 단체 화보컷

ㅇㅇ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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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GUE KOREA 12월호 화보 찍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전체 인터뷰 보면 좋은데 너무 길어서

멤버 개인 인터뷰 중 인상깊은 부분만 가져옴!!











 

 





SOOBIN N O S T A L G I A


빈은 노스탤지어가 강한 만큼 현재도 소중하다. 

현재도 미래의 자신에게 과거가 될 테니 말이다. 


“지금은 그리운 중학생 시절이 당시엔 힘들기도 했어요. 

친구들과 다투고 공부하느라 애썼고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니 얼마나 소중한지 깨달았죠. 

지금 투모로우바이투게더로 활동하느라 바쁘지만 돌아올 수 없는 시간이고 

삶의 귀한 일부임을 알아요. 

그렇기에 현재에 더욱 몰두하며 열심히 살고 싶어요.”










 

 




YEONJUN F A S H I O N


연준에게 패션은 도전이자 자신감이며 표현법이다. 


“세상의 다양한 옷에 도전하고 내 식대로 소화하면 재미있어요. 

무엇보다 저는 사람마다 가진 세계를 중요시하거든요. 

음악, 춤뿐 아니라 옷도 그 사람의 세계를 보여줄 수 있는 매체예요.”










 

 




BEOMGYU P H O T O G R A P H


범규는 카메라 렌즈로 세상을 보곤 한다. 


“렌즈를 통하면 눈으로 보는 것보다 또렷해요.

기술적인 부분도 있겠지만 더 아름답게 표현되기도 하죠. 

물론 밤하늘의 별처럼 카메라가 온전히 표현할 수 없는 것도 있지만요.” 










 

 





TAEHYUN S P O R T S


태현은 스포츠에서 받은 감동을 

공식 발매되지 않은 곡 ‘땀’에 반영하기도 했다. 


“땀은 물질적인 의미를 넘어서 노력의 증명이죠. 

선수들이 땀 흘리는 모습에 관중이 감동을 얻잖아요. 

이처럼 성장하며 나아가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누군가에겐 감동이지 않을까 싶었어요.” 










 

 





HUENING KAI M E L O D Y


7년쯤 배우다가 중학생 때 멈춘 피아노를

지난해부터 다시 연습하고 있다. 


“언젠가는 곡을 듣기만 해도 코드와 흐름을 읽어 

나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프리스타일 연주를 하고 싶어요. 

그땐 제 공간에 그랜드피아노가 있다면 더 좋겠죠.” 











 

 





진심 얘네 너무 잘생겼어멤버 한명 한명 다 따로 봐도 좋은데 다같이 보면 더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