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직중인데 놀고 먹으니 좋냐는 시어머니

ㅇㅇ2021.12.08
조회3,036
안녕하세요

방금일어난일이구요

저는 한달 유급 휴직중이에요 허리도아프고 재활겸

한달 놀아도 급여 100프로 나와요

집에서 요리도 하고 취미도하고 등산도 하고 푹쉬고싶어서

유급으로 쉬고있는데

시모 대뜸 전화와서는

"야 너는 니남편 나가서 일하는데 넌 편히쉬니 좋냐"

이 ㅈㄹ하는거

"네 놀아서좋은데요?한달놀아도 급여다나와요~ 제가쉬는데 그게왜요 어머님??"

저도 진짜열받아서 다다다했는데 아직도 분하네요 아 진짜

시어머니도 일하는데 아침9시부터 저녁9시까지일하세요

며느리는 편히 놀고먹으니 대놓고 저 카는데

진짜 오만정이 다떨어져서 아 짜증나짜증나

우리엄마랑 남편은 잘되었다고 한달푹쉬라고하는

에휴 시짜는 시짜아니랄까봐

진짜 재수없어

시짜는 ㅅㅂ할때 시짜맞죠?

아 쌍욕하고싶어요ㅠㅠ

댓글 6

f오래 전

괜히 또 건드시네요

min오래 전

시모 같은 인간들이 존재한다는게 신기함... 사람이 왜 저럼??

ㅇㅇ오래 전

아침9시부터 저녁9시까지 일하면서 며느리한테 전화할 시간이 어딨대... 진짜 할랑한 일하나보네... 그냥 받지말아요

ㅇㅇ오래 전

녹음해서남편들려주세요 남편이컷해야합니다

오래 전

ㅁ ㅓ 꼴랑 한달 쉬는건데요 뭐 제 친구 처럼 잘사는 시집 남편 만났음 요가나 다니고 쇼핑이나 다닐텐데... 아이고 허리야....

ㅇㅇ오래 전

그래도 대답잘했네요 더 열불나게 해야 보통이아니란걸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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