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일어난일이구요
저는 한달 유급 휴직중이에요 허리도아프고 재활겸
한달 놀아도 급여 100프로 나와요
집에서 요리도 하고 취미도하고 등산도 하고 푹쉬고싶어서
유급으로 쉬고있는데
시모 대뜸 전화와서는
"야 너는 니남편 나가서 일하는데 넌 편히쉬니 좋냐"
이 ㅈㄹ하는거
"네 놀아서좋은데요?한달놀아도 급여다나와요~ 제가쉬는데 그게왜요 어머님??"
저도 진짜열받아서 다다다했는데 아직도 분하네요 아 진짜
시어머니도 일하는데 아침9시부터 저녁9시까지일하세요
며느리는 편히 놀고먹으니 대놓고 저 카는데
진짜 오만정이 다떨어져서 아 짜증나짜증나
우리엄마랑 남편은 잘되었다고 한달푹쉬라고하는
에휴 시짜는 시짜아니랄까봐
진짜 재수없어
시짜는 ㅅㅂ할때 시짜맞죠?
아 쌍욕하고싶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