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어딜가나 이쁘다고 듣는나지만 같은학교나 같은학원 같은공간에 나보다 이쁜애있으면 매우신경쓰임.. 어느 공간이나 집단에 첨들어갔을때 나보다이쁜애들있는지 부터 확인함 그렇다고 걔들한테 못된행동을 하진않음절대! 그냥 혼자서 시기질투함ㅋㅋㅋ.... 진짜고치고싶다 죄없는사람 미워하는 내가더싫다 맘 좋게먹어야지
Best네 삶의 원동력을 외모에 의한 칭찬과 우월감으로 두지 마
Best외모칭찬때문에 더 외모강박 생긴다는 글이랑 비슷한거 같음. 항상 이쁘다이쁘다 소리 듣다가 칭찬의 상대가 내가 아닌 상대가 되면 불안한거지
난 별로 신경은 안쓰이는데 예쁘다 예쁘다 자꾸 소리 들으니까 화장 안하고 안꾸미고 어딜 나가지를 못하겠음 화장 안하면 모자 푹 눌러쓰고 가고 누가 약간 나 쳐다보는 거 같으면 못생겨서 보나 싶고 걍 나를 예쁘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이 내 외모에 실망하게 되는게 무서운듯 걍 예쁘장이라그래
애매하게예쁨╋ 예쁘긴한데 내취향이아닌 내얼굴의 조합인듯....나도 어떤남자는 내가 연예인처럼 예쁘다 할정돈데 또 밖에 돌아다녀보면 나보다 예쁜애들 훨~씬많고 또 내얼굴이 내취향이아님 본인은 화려한 이목구비인데 취향은 오밀조밀 수수한얼굴이 취향이라 내취향의 외모인 여자보면 자존감 떨어짐 부러워서,,,,그렇다고 내가 못생긴건 절대아닌데 참...;
근데 팩트는 원톱으로 개이쁜 애들은 너가 말하는거 애초에 신경 안씀 애초에 어느 집단 가도 자기가 젤예쁜걸 무의식적으로 아니까 그런거 자체 신경을 안써.. 베플 처럼 예쁜데 애매하게 예쁜애들 특징임 그래서 그런애들이 젤 예쁜애 시기질투 ㅈㄴ하고..
나도 그런편인데 나는 저런 얼굴이면 어땠을까.. 하고 부러워하고 맒
대부분 수술 안해도 다 예쁘다 다 각자의 매력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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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칭찬때문에 더 외모강박 생긴다는 글이랑 비슷한거 같음. 항상 이쁘다이쁘다 소리 듣다가 칭찬의 상대가 내가 아닌 상대가 되면 불안한거지
와 진짜 딱 나다 ㅋㅋㅋㅋ 나 맨날 이럼 진짜 조카 고치고 싶은데 외모강박때문에 잘 안됨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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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삶의 원동력을 외모에 의한 칭찬과 우월감으로 두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