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톡으로 하루를 마치는 20대 아직은초반 남입니다...ㅎㅎ 저에겐 이제 만난지 갓 300일이 넘은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너무 이쁘고 사랑스럽습니다... 100일날에는 둘이 기념여행갔다가 제가 돌아오는길에 배탈이 제대로 나서 아무것도 챙겨주지도못ㄱ하고 지나갔습니다.... 너무 미안했습니다... 시간이 흘르고 또 흘러 200일이 됬습니다.... 들뜬마음에 밥을 맛있는데서 먹는다는 생각에 다른건 미쳐 생각치도 못한상태에서 밥만 뚝딱먹고 차마시면서 얘기하다가 흐지부지 넘어가버렸습니다....생각만해도 아직도 ㄷㄷㄷ 그래서 생각했습니다.. 곧 300일인데 뭘해줄까... 하다가 그냥 생각난게 여러사람들한테 축하받으면 좋겠구나 해서 생얼굴로 나가면 지나가는 분들 부담스러우실까봐 고민끝에 탈인형을 생각해냈고 저는 여자친구한테 물어봤습니다.. 늑대가 좋아? 호랭이가 좋아? 그녀 하는말이 " 난 호랭이가 훨씬 좋아" 라고 했습니다. 저는 바로 호랑이 탈인형을 예약하고 사건당일 16일 12시에 집에서 호랭이탈과 옷과 함께 출발하게 됩니다... 명동 도착 후 사람이 없으면 어쩌지 하는 생각을 완빤치로 휙 날려버리게 되었고, 재밌겠다는생각과함께 옷착용 롤링페이퍼장착 명동한복판으로 갔습니다...처음엔 사람들이 저건뭐야 어디회사야 하시다가 롤링페이퍼 한번씩보시고는 좋은글들 많이 써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그때 글써주신분들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실거에요.......ㄲㄲ 사진첨부합니다~ 저 꼬리 물고있는호랭이는 제 여자친구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앞으로도 더 잘해줄께~^^
12월16일 여자친구에게 바친 300일이벤트-사진有
안녕하세요 ! 톡으로 하루를 마치는 20대 아직은초반 남입니다...ㅎㅎ
저에겐 이제 만난지 갓 300일이 넘은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너무 이쁘고 사랑스럽습니다...
100일날에는 둘이 기념여행갔다가 제가 돌아오는길에 배탈이 제대로 나서 아무것도 챙겨주지도못ㄱ하고 지나갔습니다.... 너무 미안했습니다...
시간이 흘르고 또 흘러 200일이 됬습니다....
들뜬마음에 밥을 맛있는데서 먹는다는 생각에 다른건 미쳐 생각치도 못한상태에서
밥만 뚝딱먹고 차마시면서 얘기하다가 흐지부지 넘어가버렸습니다....생각만해도 아직도 ㄷㄷㄷ
그래서 생각했습니다.. 곧 300일인데 뭘해줄까...
하다가 그냥 생각난게 여러사람들한테 축하받으면 좋겠구나 해서 생얼굴로 나가면 지나가는 분들 부담스러우실까봐 고민끝에 탈인형을 생각해냈고 저는 여자친구한테 물어봤습니다..
늑대가 좋아? 호랭이가 좋아? 그녀 하는말이 " 난 호랭이가 훨씬 좋아" 라고 했습니다.
저는 바로 호랑이 탈인형을 예약하고 사건당일 16일 12시에 집에서 호랭이탈과 옷과 함께 출발하게 됩니다...
명동 도착 후 사람이 없으면 어쩌지 하는 생각을 완빤치로 휙 날려버리게 되었고, 재밌겠다는생각과함께 옷착용 롤링페이퍼장착 명동한복판으로 갔습니다...처음엔 사람들이
저건뭐야 어디회사야 하시다가 롤링페이퍼 한번씩보시고는 좋은글들 많이 써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그때 글써주신분들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실거에요.......ㄲㄲ
사진첨부합니다~
저 꼬리 물고있는호랭이는 제 여자친구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앞으로도 더 잘해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