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고부갈등 겪었어요
부부사이 이간질, 간섭질,막말, 전화강요,하루3번씩전화,
뒷담까기,내가족욕하기, 등 (경멸적으로 싫음)
시어머니 주둥이 내뱉는말 할때마다 어쩜 가슴에 콕콕 박히던지
먹을꺼도 지아들, 지아들편, 다 지아들인데
왜 사람 ㅈ 같이 만들어놓고 왜 며느리인 저한테는 싹싹하게
대하길바라는지??
사람 ㅈ같이 만들어놓으면 당연히 피하게되고 상종하기싫은게
사람마음아닌가요??
내가 무슨개도아니고 ..
시어머니한테 잘하고싶은 마음드는것은 나를 아껴주는 마음이
들어야만 나또한 싹싹하게 대하고싶은게 사람심리아닌가요?
왜 내마음까지 조종질 할려는지 모르겠어요
전화안받으면 안받는다고 ㅈㄹ해대는데
그러라할려구요
전화잘받아도 뒤에서 뒷땀까던데 ㅎ 그럼 나또한
목소리조차 듣기싫은데 전화조차도 안받지않을까요?
말대꾸도,전화도,선물도, 용돈도 , 싹 끊음
하기싫어서 아예 싹 무시중인데
제가 못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