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싫은데 자꾸 싹싹하게 하라고 강요질하는데

ㅇㅇ2021.12.09
조회15,586
결혼1년차 새댁입니다.

흔히 고부갈등 겪었어요

부부사이 이간질, 간섭질,막말, 전화강요,하루3번씩전화,

뒷담까기,내가족욕하기, 등 (경멸적으로 싫음)

시어머니 주둥이 내뱉는말 할때마다 어쩜 가슴에 콕콕 박히던지

먹을꺼도 지아들, 지아들편, 다 지아들인데

왜 사람 ㅈ 같이 만들어놓고 왜 며느리인 저한테는 싹싹하게

대하길바라는지??

사람 ㅈ같이 만들어놓으면 당연히 피하게되고 상종하기싫은게

사람마음아닌가요??

내가 무슨개도아니고 ..

시어머니한테 잘하고싶은 마음드는것은 나를 아껴주는 마음이

들어야만 나또한 싹싹하게 대하고싶은게 사람심리아닌가요?

왜 내마음까지 조종질 할려는지 모르겠어요

전화안받으면 안받는다고 ㅈㄹ해대는데

그러라할려구요

전화잘받아도 뒤에서 뒷땀까던데 ㅎ 그럼 나또한

목소리조차 듣기싫은데 전화조차도 안받지않을까요?

말대꾸도,전화도,선물도, 용돈도 , 싹 끊음

하기싫어서 아예 싹 무시중인데

제가 못된건가요???

댓글 14

ㅇㅇ오래 전

Best잘하고있는데

솔로몬오래 전

Best지랄엔 맞지랄이 답이지

ㅇㅇ오래 전

Best건수 하나 잡아서 안보고 살면되요. 저는 돈잘버는 며느리라, 시어머니 만나면 50만원씩 줬었거든요. 생일, 명절,김장,기타등등.... 지금은 싹 끊었어요. 아마 내가 주던 돈 졸라게 아쉬울것임. 추운겨울날 전세집 쫒겨나서 비참하게 해안들어오는 집으로 이사갔다는데 얼마나 고소하던지. 나한테 돈은 받아가면서 저한테 쌍욕도 하고 자기한테 와서 무릎꿇고 빌지 않으면 다시는 안본다고 별 개지랄을 다 떨길래, 싹 돈도 끊고 안보고 사니까, 안보고 산다고 지랄을 하고 있다하네요. 애미가 그렇게 병신같으니 그 딸자식도 나이50세 거지새끼년으로 살고 있고, 애미팔자나 딸년팔자나 모전녀전임. 제가 해보니깐, 지들이 나한테 뭔 대단한 권리라도 있는거마냥 착각하는 년들한테는요. 돈이고 뭐고 싹끊고 아무것도 안해주고 얼굴도 안보고 사는거더라구요. 저는 처음엔 맞서 싸웠는데 그럴것도 없고, 아 신발 재수없어 하고 그냥 침뱉어주고 개무시해주는게 모멸감 이빠이 느끼게 하는게 최고입디다. 지들이 지랄하면 내가 와서 굽실거릴 줄 알았는데 내가 안보고 잘 살고 있으니 지들은 속타고 안달나서 방방뛰어요. 일단 얼굴을 봐야 더 지랄을 하던지 새로운 아이템으로 갈구던지 하는데 신발,,, 며느리가 쌩까고 아예 안오니까 ,새로 건덕지 잡을 수도 없고, 안온다고 왜 안오냐고 따지기도 모양새가 그렇고, 환장하고 미치겠는 거지.

i오래 전

사무적으로 대하고 냉냉하게 대하고 전화 절대 하지 말고 방문 횟수도 절대적으로 줄이세요

00오래 전

제 남편 부모도 암껏도 안해주면서(반반결혼. 결혼 후도 받은거 없음) 며느리 도리, 전화, 내 뒷담화, 우리가족뒷담화 개지랄떨더러구요. 한두번도 아니고 기본 예절없이 선을 계속 넘길래 내 입장 설명하고 연끊었어요. 첨엔 어른이니까 내가 참자 하고 넘겼는데,, 전형적인 내로남불 논리로 사람 씹어대고 이상한년 만들어서 제가 홧병 날 지경이라 안되겠더라구요.

ㅇㅇ오래 전

완전 잘하고있어요 저는 1년참고 이혼하겠다고 시부모님한테 전화해서 뒤집어 엎고 2년째에 남편이 폰다 차단시키고 어머님폰에서 제 번호지워버리고 1번봤는데 3년째에 남편폰으로 전화했더니 나중에 우리랑 살겠다네??바로 싫다고하고 전화 끊었어요 제가 챙겨주던거 안하면 느끼는게 있을줄 알았는데 사람안변한다고 못보고 연락안되니 못부리는 시짜질만 쌓여있던건지 ㅋㅋ대뜸 같이 살겠다니 ㅋㅋ질려서 그게 올해3월통화였는데 그냥 없는 사람이다 생각하고 있어요 사람 안변해요 그 타고난 본성과 인성은 어쩔수가 없나봐요 님은 저처럼 변하겠지? 하는 븅신같은 약한 마음 가지지마세요

ㅇㅇㅇ오래 전

쉽게 생각하세요. 님이 잘해도 못해도 결과는 이간질에 뒷담에 욕 함. 그렇다면 잘 할 이유가 없죠??

ㅋㅋㅋㅋㅋ오래 전

진상은 진상이 상대해야 함 또라이는 또라이가 상대해야 함

ㅇㅇ오래 전

건수 하나 잡아서 안보고 살면되요. 저는 돈잘버는 며느리라, 시어머니 만나면 50만원씩 줬었거든요. 생일, 명절,김장,기타등등.... 지금은 싹 끊었어요. 아마 내가 주던 돈 졸라게 아쉬울것임. 추운겨울날 전세집 쫒겨나서 비참하게 해안들어오는 집으로 이사갔다는데 얼마나 고소하던지. 나한테 돈은 받아가면서 저한테 쌍욕도 하고 자기한테 와서 무릎꿇고 빌지 않으면 다시는 안본다고 별 개지랄을 다 떨길래, 싹 돈도 끊고 안보고 사니까, 안보고 산다고 지랄을 하고 있다하네요. 애미가 그렇게 병신같으니 그 딸자식도 나이50세 거지새끼년으로 살고 있고, 애미팔자나 딸년팔자나 모전녀전임. 제가 해보니깐, 지들이 나한테 뭔 대단한 권리라도 있는거마냥 착각하는 년들한테는요. 돈이고 뭐고 싹끊고 아무것도 안해주고 얼굴도 안보고 사는거더라구요. 저는 처음엔 맞서 싸웠는데 그럴것도 없고, 아 신발 재수없어 하고 그냥 침뱉어주고 개무시해주는게 모멸감 이빠이 느끼게 하는게 최고입디다. 지들이 지랄하면 내가 와서 굽실거릴 줄 알았는데 내가 안보고 잘 살고 있으니 지들은 속타고 안달나서 방방뛰어요. 일단 얼굴을 봐야 더 지랄을 하던지 새로운 아이템으로 갈구던지 하는데 신발,,, 며느리가 쌩까고 아예 안오니까 ,새로 건덕지 잡을 수도 없고, 안온다고 왜 안오냐고 따지기도 모양새가 그렇고, 환장하고 미치겠는 거지.

ㅇㅇ오래 전

똑똑하네. 중간 역할 안 하면 남자도 돌려주지

ㅇㅇ오래 전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이 곱죠 받는대로 해주세요

ㅇㅇ오래 전

잘하고 있어요~ 진심~~!! 어머님은 그렇게 사셨나 보다~~ 하고 생각도 말아요~ 신경쓸 가치도 없어요. 다만 남편 하는 꼴 보시고 아니다 싶으면 접어요. 한살이라도 젊었을때..... 비상구는 내가 만드는 겁디다. 누가 안만들어줘요. 내 나이 오십에 알았어요.

ㅇㅇ오래 전

저는 시어머님이 좀 듣기싫은말을 당당히 하시면 당분간 안감.. 그러면 조심하심.. 그렇게 몇년지내니까 이제는 좋은말만하세요. 저도 좋은말만 해드리는데 서로 조심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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