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이런데에 글 잘 쓰지도 않고, 눈팅도 잘 안하는데 혹시 저 같은 사람들이 있는지 궁금해서 써봐요. 저는 어렸을 때는 되게 외향적이였는데 살면서 좀 내향적으로 된 케이스예요 지금은 직장 다니면서 점점 사람만나는 게 귀찮아지고 굳이 친구를 만나야 할까, 여행을 다녀야 할까, 싶습니다. 혼자 있는 시간을 너무 만족하면서 살고있고 집에서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 취미를 다방면으로 하고 있거든요. 문제는 오래된 친구입니다. 이 친구가 계속 만나자고 해요.. 만나고 싶지도 않고, 멀리 사는데 굳이 만나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게다가 코시국이잖아요. 항상 거절을 하고 있는데, 달에 한번 2주에 한번씩 만나자, 여행가자 하니까 진짜 너무 피곤합니다. 거절을 해도 3~4번 씩 조르고, 오래된 좋은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점점 저를 무시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이 친구에게 확실하게 거절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싸우고 싶지도 않고 걍 이 친구가 귀찮습니다. 저 같이 이런 친구에게 시달리시는 분 있나요? 거절을 하는데도 2주에 한번 씩 만나자고 하는 이유가 뭘까요?
사람 만나는 게 너무 귀찮아요
이런데에 글 잘 쓰지도 않고, 눈팅도 잘 안하는데
혹시 저 같은 사람들이 있는지 궁금해서 써봐요.
저는 어렸을 때는 되게 외향적이였는데
살면서 좀 내향적으로 된 케이스예요
지금은 직장 다니면서 점점 사람만나는 게 귀찮아지고
굳이 친구를 만나야 할까, 여행을 다녀야 할까, 싶습니다.
혼자 있는 시간을 너무 만족하면서 살고있고
집에서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 취미를
다방면으로 하고 있거든요.
문제는 오래된 친구입니다.
이 친구가 계속 만나자고 해요..
만나고 싶지도 않고, 멀리 사는데 굳이 만나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게다가 코시국이잖아요.
항상 거절을 하고 있는데, 달에 한번 2주에 한번씩
만나자, 여행가자 하니까 진짜 너무 피곤합니다.
거절을 해도 3~4번 씩 조르고,
오래된 좋은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점점 저를 무시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이 친구에게 확실하게 거절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싸우고 싶지도 않고 걍 이 친구가 귀찮습니다.
저 같이 이런 친구에게 시달리시는 분 있나요?
거절을 하는데도 2주에 한번 씩 만나자고 하는 이유가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