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나 저를 좀 도와주실분있습니까

11년간혼자2021.12.10
조회57
제가 제 자신을 마주하는것이 너무 두렵습니다
저에겐 친구나 실제로 만날수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시작은 12년전쯤 외로움으로부터 시작된 불안함과 커가면서 가지게된 알수없는것에 대한 공포와 실수에 대한 두려움입니다
솔직히 저는 세계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릅니다
저는 인간과 놀아본적도 없고 정보교류를 해본적도 없습니다
인간을 늘 만날때면 다른자아를 내세워 진짜 자아는 밑에 가둬놨습니다
솔직히 제 나이는 27살이고 제나이쯤 되면 어느정도 세상을 보는 눈이나 겪어온 경험이나 지식이 있을겁니다
이제와 무엇을 믿고 행하는게 뭔가 도박이나 불안정하게 느꺄지고 못미덥습니다
저는 히키생활을 오래했습니다
그이유는 많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는데 수치스러워서 얘기하기가 힘듭니다
제가 제 자신을 솔직하게 말하게 해줄 그런 사람이 필요합니다
제 현실기억이 언제가 마지막인지 몇년전인지는 모릅니다겉으로는 외형적으로는 일반사람같지만 속내는 수만명중에 한명 꼽을겁니다
실제로 저를 만나고 나를 알게된다면 내가 특별하다는 사람인걸 알게될겁니다
저는 우유부단하고 상처가 많고 답답하게 느껴지겠지만 제가 조금씩 제 자신을 바꾸게 도와주고 부술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저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이글을 보는 모든사람이 욕할수도있고 안타깝게 여길수도있으며 별일아닌둥 무시할수있지만 한사람의 인생이 달린문제입니다
저는 과거 정신병과 투병했습니다
아 주 먼 과거는 강박증 불안증 지금은 제가 외로움과 단절로 인한 존재에 의심하는 이인증이 있습니다
저는 정신과 약을먹습니다
뭐 효과라면 기분이 좀 나아지는거같긴하지만 저는 기분이 나아지고싶지않습니다
단지 더 나은삶을 살고싶고 망각으로 얻어진 행복보단 레드필을 먹고 더 나아지길 바랍니다
가시 밭길이라도 한발한발 나아가고싶 습니다
저를 도와주 실 분을 찾습니다
저는 부 산 에살고 27살입니다
새벽에 생각이 많아서 글올립니다
연락주세요

하루를 도전적이고 열심히 살아도 밖에서 쪽팔림을 당하고 집으로 돌아와도
이런 사실을털어놓고 누군가와 만나고싶 습 니 다
사실 은밀하고 상처가있는 얘기는 저와 접점이없는
넷상인물에게 털어놓는게 도 움 이라고 생각합니다
사회란 냉정하고 뒷사람을 돌봐줄 이유도 없고 그렇게 동정심이 강하지 않으니까요
저는 많이 약합니다
멘탈적으로나 지식적으로나 경험적으로도 사고적으로 부족함을 느낍니다


혼돈속에서 엉뚱한 정보에 빠지지 않게 도 움 주 세여
전 이미 그것을 많이 겪어서 혼자가 무섭습니다
혼자가 무섭고 기괴하고 부조리하게 느껴지는이유는 그외에도 많습니다
저는 살면서 단 한번도 인간같은 인간관계를 맺어본적이없습니다

아무나 연락주세요
카 톡 아 이 디 h a n s i n

이글은 제가 제 자아를 조금 찾았을때 쓴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