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시간에 내 친구 a라는 여자애와 b라는 여자애랑 같이 우리반 1명을 말하고 있었어. 그 1명은 자기 엄빠 연봉이 2000억이 된다고 자랑했단말야.
근데 걔가 사는데 하고 옷이 연봉2000억이랑 안 맞는거야. 그래서 내가 우리 엄마는 연봉이 1억 얼마인데 어떻게 그렇게 되지? 라고 하면서 말했는데 걔네 들은그 말이 맘에 안 들었나봐 a는 엄빠가 재혼하시고 할머니랑 할아버지랑 같이 살았는데 아무렇지 않게 나를 대했어. 근데 b가 문재야. b가 얘기를 하고선 나한테 되게 부담스러워하면서 안 다가와. 이거 어떻게 해야되?
내가 이상한거야?
일단 한번 썼다가 날려서 그냥 말할게
자유시간에 내 친구 a라는 여자애와 b라는 여자애랑 같이 우리반 1명을 말하고 있었어. 그 1명은 자기 엄빠 연봉이 2000억이 된다고 자랑했단말야.
근데 걔가 사는데 하고 옷이 연봉2000억이랑 안 맞는거야. 그래서 내가 우리 엄마는 연봉이 1억 얼마인데 어떻게 그렇게 되지? 라고 하면서 말했는데 걔네 들은그 말이 맘에 안 들었나봐 a는 엄빠가 재혼하시고 할머니랑 할아버지랑 같이 살았는데 아무렇지 않게 나를 대했어. 근데 b가 문재야. b가 얘기를 하고선 나한테 되게 부담스러워하면서 안 다가와. 이거 어떻게 해야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