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정말 제 생에 이런 글을 쓰게 되리라 상상도 못했습니다. 아스트라제네카로 1차, 2차 접종을 하시고 돌아가신 저희 아버지의 억울함을 호소합니다.
아버지는 회사에서 정년 30년을 근무하셨고 돌아가시기 한달 전인 12월에 정년퇴직을 남겨두시고 갑작스럽게 돌아가셨습니다. 생전에 기저질환이나 잔병치레도 없이 건강하셨던 아버지께서 갑작스럽게 손쓸 새도 없이 하루만에 돌아가셨습니다. 돌아가신 아버지는 61년생으로 환갑을 한 달 남겨두고 있었습니다. 정년퇴직 후에 제 2의 삶을 꿈꾸시고 다른 직장일을 준비하시면서 명함을 만들고 노후생활과 여가생활에 들떠 계시면서도 저희 가정에 대한 책임감으로 꽉 차신 아버지는 정년 퇴직이 쉬는 것이 아닌 제 2의 인생을 시작한다고 하셨습니다. 한 달 남은 환갑도 저희 가족은 정년 퇴직 축하와 환갑잔치를 같이 하고자 우리 가족은 행복하게 12월 연말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2021년 11월 16일 아버지는 새벽 4시에 갑자기 통증을 호소하시며 급하게 어머니를 찾으셨습니다. 온몸에 황달기가 가득했고 혈뇨가 나온다는 것이었습니다. 통증이 심한 와중에도 직접 차를 운전하면서 병원으로 가는 중에도 걱정하는 어머니를 안심시키시며 병원에 도착하였고 주차장에서 어머니에게 치료하고 오겠다고 괜찮다고 하셨던 아버지는 병원에 들어가시고 이내 다시는 나오시지 못하셨습니다.
아버지는 놀라울 정도로 평소에 술,담배를 한번도 하시지 않았습니다. 그렇기에 질병 및 기저질환도 전혀 없으셨고 평소에도 잔병치레 또한 한 번도 없었습니다. 회사 재직 중에도 규칙적인 생활 모범의 척도였습니다. 늘 정해진 아침기상과 하루도 빠짐없이 운동을 병행하셨고 키크고 건장한 체격을 가지셨던 아버지는 건강검진에도 당연히 이상이 없으셨습니다. 몸이 약하신 어머니를 대신하여 집안일까지 도맡아 하셨기에 더더욱 건강 관리에 예민하셨고 저희 가정에 대한 책임감으로 누구보다 건강 관리를 하시는 편이라 건강 검진 또한 사비를 들여서 추가 검사를 받으실 정도였습니다.
그랬던 아버지가 하루만에 갑자기 돌아가셨습니다. 아버지는 돌아가신 당일 새벽에 몸살 같은 통증을 호소하셨고 황달기운과 혈뇨가 나온다고 호소하였습니다. 그리고는 직접 가셨던 병원에서 진찰을 받고 소변줄을 꽂자마자 혈뇨가 분수처럼 나왔습니다. 병원에서는 이미 혈전이 심해 손을 쓸 수 없다고 하였고 이내 몇 시간만에 생을 마감하셨습니다. 담당 의사 선생님도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며 ‘원인 불명의 혈전’으로 사인을 기록했습니다.
한 회사를 30년 정년으로 근무하시면서 평소에 저희 가족 중 제일 건강하셨고 든든하셨던 아버지가 현대의학이 발전한 시대에 ‘원인불명의 혈전’으로 하루만에 돌아가셨습니다. 저희 아버지를 진료하셨던 병원 담당 의사께서도 아스트라제네카 2차 접종과 인과성이 있다고 하여, 현재 보건청에 의뢰가 간 상태입니다. 혈전과 혈뇨는 아스트라제네카의 대표적인 부작용이라고 합니다.
슬픔으로 인한 절망감이 가시기도 전에 아버지를 여읜 저희 가정은 경제력 상실로 인해 생계에도 너무나 어려움이 생겼습니다. 국가를 믿고서 백신 접종을 하였는데 행복했던 저희 가족과 가정은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이 글을 적으면서도 너무너무 억울하고 원통합니다. 백신만 맞지 않았더라면 정말 이런 일이 없었습니다. 국가에서 책임 지나요? 암도 아닌 백신 부작용이기에 보험도 안된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 남은 저희 가족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막막합니다..
코로나 백신 접종후 돌아가신 아버지..
아버지는 회사에서 정년 30년을 근무하셨고 돌아가시기 한달 전인 12월에 정년퇴직을 남겨두시고 갑작스럽게 돌아가셨습니다. 생전에 기저질환이나 잔병치레도 없이 건강하셨던 아버지께서 갑작스럽게 손쓸 새도 없이 하루만에 돌아가셨습니다. 돌아가신 아버지는 61년생으로 환갑을 한 달 남겨두고 있었습니다.
정년퇴직 후에 제 2의 삶을 꿈꾸시고 다른 직장일을 준비하시면서 명함을 만들고 노후생활과 여가생활에 들떠 계시면서도 저희 가정에 대한 책임감으로 꽉 차신 아버지는 정년 퇴직이 쉬는 것이 아닌 제 2의 인생을 시작한다고 하셨습니다. 한 달 남은 환갑도 저희 가족은 정년 퇴직 축하와 환갑잔치를 같이 하고자 우리 가족은 행복하게 12월 연말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2021년 11월 16일 아버지는 새벽 4시에 갑자기 통증을 호소하시며 급하게 어머니를 찾으셨습니다. 온몸에 황달기가 가득했고 혈뇨가 나온다는 것이었습니다. 통증이 심한 와중에도 직접 차를 운전하면서 병원으로 가는 중에도 걱정하는 어머니를 안심시키시며 병원에 도착하였고 주차장에서 어머니에게 치료하고 오겠다고 괜찮다고 하셨던 아버지는 병원에 들어가시고 이내 다시는 나오시지 못하셨습니다.
아버지는 놀라울 정도로 평소에 술,담배를 한번도 하시지 않았습니다. 그렇기에 질병 및 기저질환도 전혀 없으셨고 평소에도 잔병치레 또한 한 번도 없었습니다. 회사 재직 중에도 규칙적인 생활 모범의 척도였습니다. 늘 정해진 아침기상과 하루도 빠짐없이 운동을 병행하셨고 키크고 건장한 체격을 가지셨던 아버지는 건강검진에도 당연히 이상이 없으셨습니다. 몸이 약하신 어머니를 대신하여 집안일까지 도맡아 하셨기에 더더욱 건강 관리에 예민하셨고 저희 가정에 대한 책임감으로 누구보다 건강 관리를 하시는 편이라 건강 검진 또한 사비를 들여서 추가 검사를 받으실 정도였습니다.
그랬던 아버지가 하루만에 갑자기 돌아가셨습니다. 아버지는 돌아가신 당일 새벽에 몸살 같은 통증을 호소하셨고 황달기운과 혈뇨가 나온다고 호소하였습니다. 그리고는 직접 가셨던 병원에서 진찰을 받고 소변줄을 꽂자마자 혈뇨가 분수처럼 나왔습니다. 병원에서는 이미 혈전이 심해 손을 쓸 수 없다고 하였고 이내 몇 시간만에 생을 마감하셨습니다. 담당 의사 선생님도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며 ‘원인 불명의 혈전’으로 사인을 기록했습니다.
한 회사를 30년 정년으로 근무하시면서 평소에 저희 가족 중 제일 건강하셨고 든든하셨던 아버지가 현대의학이 발전한 시대에 ‘원인불명의 혈전’으로 하루만에 돌아가셨습니다. 저희 아버지를 진료하셨던 병원 담당 의사께서도 아스트라제네카 2차 접종과 인과성이 있다고 하여, 현재 보건청에 의뢰가 간 상태입니다. 혈전과 혈뇨는 아스트라제네카의 대표적인 부작용이라고 합니다.
슬픔으로 인한 절망감이 가시기도 전에 아버지를 여읜 저희 가정은 경제력 상실로 인해 생계에도 너무나 어려움이 생겼습니다. 국가를 믿고서 백신 접종을 하였는데 행복했던 저희 가족과 가정은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이 글을 적으면서도 너무너무 억울하고 원통합니다. 백신만 맞지 않았더라면 정말 이런 일이 없었습니다. 국가에서 책임 지나요? 암도 아닌 백신 부작용이기에 보험도 안된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 남은 저희 가족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막막합니다..
집에 돌아와보니 돌아가시기 전 아버지가 저랑 동생 출근 전에 아침먹고 가라고 밥솥 안에 밥을 가득 해놓으셨더라구요.. 정말 엄청 울고 통곡했습니다..
정년 30년 쉬지 않고 회사일을 근무하신 저희 아버지.. 가족여행 한 번도 못 가고 이제 정년퇴직하고 쉬게 되었다고.. 요리도 배우고 강아지와 산책도 자주 하겠다고 웃었던 아버지가 어제 같은데.. 집에는 아직도 아버지가 제 2의 일을 시작하려고 만든 명함들이 가득합니다.12월.. 이번 달에 아버지 환갑 잔치와 정년 축하 파티를 같이 해드릴려고 했는데 모든 것이 물거품 되고 말았어요..
이렇게는 도저히 허망하게 아버지를 보낼 수 없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글을 적어봅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인과 관계를 인정한 사례도 드물다고 합니다. 게다가 인과 관계를 인정한다고 해도 저희 아버지는 살아 돌아오지 않습니다.. 이 글을 통해 저희 아버지의 원통함과 억울함을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 긴 글을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P.S 추가적으로 저희 글 청와대 청원글에도 올렸습니다.. 링크 들어가주시구 청원도 꼭 부탁드릴게요..
청원 링크)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5PSpl0
뉴스기사)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2&oid=008&aid=0004680732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2&oid=023&aid=0003658517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2&oid=020&aid=00033984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