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에게 늘 진심이였다 평생 외롭고 자신감없이 특별히 살아갈 이유가없는 내게 한번쯤은 용기를내 욕심부려 꿈을꾸게해준 그런사람이였다 나의 마음이 너무 끝이없어서 너의 마음의 깊이를 알아보기엔 서툴렀었던거같다 누가 더 크고 작은 마음인지는 중요치 않았지만 나와 같은마음이 아니란걸 느끼게 되었을때에는 그 뜨거웠던 마음이 눈물로 차올라서 너에겐 다른 어떤말조차 입을떼지 못한거같다 너때매 웃고 행복하고 또 의지하고 바라보던 그 시간들을 모른체 붙잡고있을 자신도 점점 변해갈 내 자신도 다른 마음인줄 알아도 너와 함께하고싶어할 내 마음도 모든게 두려워졌었다 그때 그렇게 널 보내준게 안쓰러운 나에게 해줄수있는 방법이였다 128
그래도 보고싶어서
나는 너에게 늘 진심이였다
평생 외롭고 자신감없이 특별히 살아갈 이유가없는 내게
한번쯤은 용기를내 욕심부려 꿈을꾸게해준 그런사람이였다
나의 마음이 너무 끝이없어서
너의 마음의 깊이를 알아보기엔
서툴렀었던거같다
누가 더 크고 작은 마음인지는 중요치 않았지만
나와 같은마음이 아니란걸 느끼게 되었을때에는
그 뜨거웠던 마음이 눈물로 차올라서
너에겐 다른 어떤말조차 입을떼지 못한거같다
너때매 웃고 행복하고 또 의지하고 바라보던
그 시간들을
모른체 붙잡고있을 자신도
점점 변해갈 내 자신도
다른 마음인줄 알아도
너와 함께하고싶어할 내 마음도
모든게 두려워졌었다
그때 그렇게 널 보내준게
안쓰러운 나에게 해줄수있는 방법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