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응원과 위로의 글 써주신분들께 정말 감사드리고요.... 여자친구한테 어제 연락이왔었는데 자기가 밉지 안냐고 하더군요,,,, 잘해준것도 없는데 뭐가 밉냐면서 저는 밉지 안타구 했죠....그러다가 여자친구가 자기생각하지말라고 그럴필요 없다는 이런 말들을 하더군요..하...저도 뭐가 뭔지 잘모르겠습니다 이제 여자친구를 잊을려구 노력중입니다..ㅎㅎ 암튼 조은말씀 감사드리구여 제싸이 한번씩 놀러오시구 일촌신청하세영~~~ http://www.cyworld.com/sfsfgg -------------------------------------------------------------------------------- 안녕하세요...이제 전역한지 얼마안된...25살 평범남입니다... 오늘 1시쯤에 여자친구하고 헤어졌네요..... 마음이 참....씁쓸하네요.....여자친구가 먼저 헤어지자고 하긴 했지만 제가 붙잡지는 못했네요... 미안해서.....하...제가 글을 몇번 써보질 않아서 어디서부터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네요... 제 여자친구는 아는 지인의 소개로 만났습니다...나이는 저보다 4살 어리구....대학생이였습니다.. 여자친구는 만난지는 얼마 되진 않았지만...저는 제 나름대로..정말 잘해줄려고 노력했습니다... 근데...사건의 발단은....저번주 토욜날 집에서 아버님 생신때문에 그날 술을 좀 마니 먹었어요 저희 집이 대가족이라서 누나2 형 나 동생 그리고 매형들과 조카까지 있거든요... 자주 모일수는 없으니 그날따라 매형들과 술을 좀 마니 먹었습니다... 매형들과 술자리가 길면 길어질수록....제가 아직 직업이 없어...이런저런 애기를 하니... 기분이 좀 그랬습니다...속상해서 술을 마니 먹고 그담날에 갑자기 제 자신이..너무 한심하고 원망스럽더라구요...물론 전역한지는 한달반정도 됬는데...저는 제 나름대로 일쟈리를 찾는데.. 정말 쉽질 안터라구요..근데...주위에서 그걸 잘몰라주네요....뭐...알아달라는건 아니지만... 그것때문에 제 나름내로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그다음날부터 신경이 예민해져서... 누구하고도 연락하기가 싫었습니다...한 이틀동안 제가 연락이 없자 3일째 정두에 제가 연락을 했는데 여자친구가 마니 화나있더군요....그래서 제가 무조건 미안하다고 싹싹 빌었죠... 여자친구가 왜 연락 안했냐면서 이유를 말하라고 하더라구요...근데 이유를 말하기가 너무 챙피해서...대충 둘러대고 나서 무조건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근데...미안하단말은 너무 무책임 하다면서...그날도 하루정도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어제 제 생일이였거든요??여자친구가 문자로 생일축하한다고 연락이 왔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고맙다고 하면서 문쟈를 보냈는데... 약 1시간뒤에??정도...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하더군요....저는...너무 당황스러워서 순간....어떻게 해야 될지 몰라서.... 핸드폰만 계속 만지작 거리다가 왜그러냐구...이러케 문쟈를 보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는... 오빠랑 성격이 맞지 않는것 같다면서...오빠는 그런걸 못느끼냐면서.... 이러케 보냈더라구요...저는...정말 어찌 할지를 모르겠더라구요....한참을 고민한끝에.... 물론 여자친구를 잡고 싶었지만....자존심때문에 잡질 못했습니다... 미안하다면서...너가 원하는데로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하.....지금 이것때문에 잠을 하루종일 설쳤네요......가슴이 답답하고...죽겠습니다..... 아직까지 꿈꾸고 있는것 같아요...저 어떻게 해야할까요???? 지금 엄청 후회하고....정말 눈물이 날만큼 힘들고....아.... 가슴이...답답해서...터저 버릴것만 같네요...... 앞뒤 안맞는 제글 읽어 주셔셔 감사합니다.......
새벽에 여친하고 헤어졌네요...가슴이 터질것 같아요...
먼저 응원과 위로의 글 써주신분들께 정말 감사드리고요....
여자친구한테 어제 연락이왔었는데 자기가 밉지 안냐고 하더군요,,,,
잘해준것도 없는데 뭐가 밉냐면서 저는 밉지 안타구 했죠....그러다가 여자친구가
자기생각하지말라고 그럴필요 없다는 이런 말들을 하더군요..하...저도 뭐가 뭔지 잘모르겠습니다
이제 여자친구를 잊을려구 노력중입니다..ㅎㅎ 암튼 조은말씀 감사드리구여
제싸이 한번씩 놀러오시구 일촌신청하세영~~~
http://www.cyworld.com/sfsf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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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이제 전역한지 얼마안된...25살 평범남입니다...
오늘 1시쯤에 여자친구하고 헤어졌네요.....
마음이 참....씁쓸하네요.....여자친구가 먼저 헤어지자고 하긴 했지만 제가 붙잡지는 못했네요...
미안해서.....하...제가 글을 몇번 써보질 않아서 어디서부터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네요...
제 여자친구는 아는 지인의 소개로 만났습니다...나이는 저보다 4살 어리구....대학생이였습니다..
여자친구는 만난지는 얼마 되진 않았지만...저는 제 나름대로..정말 잘해줄려고 노력했습니다...
근데...사건의 발단은....저번주 토욜날 집에서 아버님 생신때문에 그날 술을 좀 마니 먹었어요
저희 집이 대가족이라서 누나2 형 나 동생 그리고 매형들과 조카까지 있거든요...
자주 모일수는 없으니 그날따라 매형들과 술을 좀 마니 먹었습니다...
매형들과 술자리가 길면 길어질수록....제가 아직 직업이 없어...이런저런 애기를 하니...
기분이 좀 그랬습니다...속상해서 술을 마니 먹고 그담날에 갑자기 제 자신이..너무 한심하고
원망스럽더라구요...물론 전역한지는 한달반정도 됬는데...저는 제 나름대로 일쟈리를 찾는데..
정말 쉽질 안터라구요..근데...주위에서 그걸 잘몰라주네요....뭐...알아달라는건 아니지만...
그것때문에 제 나름내로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그다음날부터 신경이 예민해져서...
누구하고도 연락하기가 싫었습니다...한 이틀동안 제가 연락이 없자 3일째 정두에 제가 연락을
했는데 여자친구가 마니 화나있더군요....그래서 제가 무조건 미안하다고 싹싹 빌었죠...
여자친구가 왜 연락 안했냐면서 이유를 말하라고 하더라구요...근데 이유를 말하기가 너무
챙피해서...대충 둘러대고 나서 무조건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근데...미안하단말은 너무 무책임 하다면서...그날도 하루정도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어제 제 생일이였거든요??여자친구가 문자로 생일축하한다고 연락이 왔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고맙다고 하면서 문쟈를 보냈는데... 약 1시간뒤에??정도...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하더군요....저는...너무 당황스러워서 순간....어떻게 해야 될지 몰라서....
핸드폰만 계속 만지작 거리다가 왜그러냐구...이러케 문쟈를 보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는... 오빠랑 성격이 맞지 않는것 같다면서...오빠는 그런걸 못느끼냐면서....
이러케 보냈더라구요...저는...정말 어찌 할지를 모르겠더라구요....한참을 고민한끝에....
물론 여자친구를 잡고 싶었지만....자존심때문에 잡질 못했습니다...
미안하다면서...너가 원하는데로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하.....지금 이것때문에 잠을 하루종일 설쳤네요......가슴이 답답하고...죽겠습니다.....
아직까지 꿈꾸고 있는것 같아요...저 어떻게 해야할까요????
지금 엄청 후회하고....정말 눈물이 날만큼 힘들고....아....
가슴이...답답해서...터저 버릴것만 같네요......
앞뒤 안맞는 제글 읽어 주셔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