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이 30살초반, 결혼 안(못)해도 딱히 상관없다고 생각함모두 그런건 아니지만 좀 까진여자는 이떄까지 정신못차리고 섹트하거나 나이트클럽(클럽아님ㅋㅋ)에서 원나잇하고다님소개팅도 그냥저냥하는둥마는둥 어쩌다 잘생긴남자있으면 단타로사귀고 헤어짐가끔 자기 좋다고 따라다니던 동창이나 소개팅남이 문자오는거보고 '나아직 안죽었네 ㅋㅋ'라며 자기위로함 친구들과 호캉스니 제주도니 아직은 청춘이라고 여행도 자주감이마저도 좀 이쁜여자에 해당 평범한여자들은 소개팅도 안들어옴2.나이 30대 중반을 향하자 불안해짐 친구들은 아들,딸들이 벌써 유치원에 들어감 연락도 잘안됨 전화해보면 애들 우는소리에 길게 이야기가 이어지지않고 친구들과 만나는 횟수도 줄어듦이제서야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게되고 본인 통장잔고와 스펙에대해 생각해봄 모은돈 5천만원(이마저도 평범한축ㅋㅋ) + 얼굴에는 주름이 자글자글 늙어가는 몸뚱아리밖에 없다는걸 인지함그동안 사재끼던 옷,가방등등 포함 그외 소비지출을 줄이고 피부샵,화장품,시술에 더욱 치중하기시작 몇달에 한번씩 소개팅이 들어오는데 솔직히 눈에 차지가 않음과거 자기 따라다니던 남자들 카톡을보니 다 여친있거나 결혼함'그정도 키에 그정도 얼굴에 그정도 직업이면 그냥 결혼할걸그랬나'라고 혼자 생각함3.나이 30대 후반을 향해가니 싼마이 어플이나 감성주점 이딴데서 자기랑 한번 하겠다는 남자빼고 들이대는 남자가없음 주위 소개도 아예 끊기고 남자가 아예 존재하지를 않음결정사를 이용해보려고 등록하니 재산1억미만에 체크하고 매니저는 본인을 외모 중하위에 체크함 매니저말로는 재산(스펙)이 비슷하던가 어리고 이뻐야 괜찮은남자와 매칭이 된다고 말함나오는 사람들은 대다수 40대중반 어느정도 평범한 스펙이지만 머리까지고 배나온 아저씨들밖에없음 간혹가다 비슷한 나이대 남자가 나오지만 스펙이 완전 최하위임 현타와서 집에서 소주한잔까면서 드라마나보기로 하고 자리를 일어남4.나이 40대 초반이 되니 이미 자식을 낳기에는 어려운 나이란게 인지가됨 결혼을 깔끔하게 포기하게됨 부모님도 어느덧 70대가 되고 기력이 많이 약해지셨음 친구 카톡을 보니 자식 초등학교 졸업사진을 프사로 걸어놓음 오랜만에 심심해서 친구한테 전화해보니 남편욕을 해대면서 결혼안하기 잘했다며 다독여줌 그말을 듣고 위로가 됨 나도 내새끼한테 잘해주면된다며 반려견 간식을 사기위해 쿠팡검색을함 5.나이 40대 중후반 직장에서 퇴사압박이 들어옴 집이있는 여자들은 몰라도 현재 3억짜리 투룸 전세대출도 갚지못했는데 퇴사라니 말이안됨 이직준비를 하는중에 부모님이 아프시다고 미안한데 생활비와 치료비명목으로 얼마좀 보내줄수없냐고 전화가옴 용돈을드리고 다시 이직준비에 몰두함 나름 잘나가는 기업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직이라니 생각지도 못한 일에 당황하게됨 6.나이 50살부모님이 돌아가심 남은 가족이라고는 반려견 한마리와 자매(남매)1명 친구들 프사를 보니 자식들이 수능준비를 한다고함 대학생이된 애들도 있음 가족끼리 여행을 갔다온 사진이나 자식사진으로 프사는 도배됨 물론 그친구들과 전화도 쉽지않음 내가 먼저 피하니 연락이 끊긴지 오래임 오늘 몸이 아파 병원에가니 가족동의가 필요하다며 의사가 수술을 권유함 휴가를 쓰려니 사장 눈치도보이고 이미 저번달에 퇴사권유도 받아놓은 상태임 7.그후이제서야 눈물이 터져서 인생이 완벽하게 잘못됐음을 꺠달음 남자들은 결혼못한 노총각들끼리 술먹으러 다니고 게임하고 지들끼리 뭐가 재미있는지 시시덕거리는데 노처녀들은 노처녀들끼리 만나지를 못함 이미 성격이 파탄나서 만나봤자 싸움밖에안함 결혼못한걸 인생 후회하며비관하다가 60대로 다이렉트 직행 2468
결혼못한 여자의 삶ㅋㅋㅋ
2.나이 30대 중반을 향하자 불안해짐 친구들은 아들,딸들이 벌써 유치원에 들어감 연락도 잘안됨 전화해보면 애들 우는소리에 길게 이야기가 이어지지않고 친구들과 만나는 횟수도 줄어듦이제서야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게되고 본인 통장잔고와 스펙에대해 생각해봄 모은돈 5천만원(이마저도 평범한축ㅋㅋ) + 얼굴에는 주름이 자글자글 늙어가는 몸뚱아리밖에 없다는걸 인지함그동안 사재끼던 옷,가방등등 포함 그외 소비지출을 줄이고 피부샵,화장품,시술에 더욱 치중하기시작 몇달에 한번씩 소개팅이 들어오는데 솔직히 눈에 차지가 않음과거 자기 따라다니던 남자들 카톡을보니 다 여친있거나 결혼함'그정도 키에 그정도 얼굴에 그정도 직업이면 그냥 결혼할걸그랬나'라고 혼자 생각함
3.나이 30대 후반을 향해가니 싼마이 어플이나 감성주점 이딴데서 자기랑 한번 하겠다는 남자빼고 들이대는 남자가없음 주위 소개도 아예 끊기고 남자가 아예 존재하지를 않음결정사를 이용해보려고 등록하니 재산1억미만에 체크하고 매니저는 본인을 외모 중하위에 체크함 매니저말로는 재산(스펙)이 비슷하던가 어리고 이뻐야 괜찮은남자와 매칭이 된다고 말함나오는 사람들은 대다수 40대중반 어느정도 평범한 스펙이지만 머리까지고 배나온 아저씨들밖에없음 간혹가다 비슷한 나이대 남자가 나오지만 스펙이 완전 최하위임 현타와서 집에서 소주한잔까면서 드라마나보기로 하고 자리를 일어남
4.나이 40대 초반이 되니 이미 자식을 낳기에는 어려운 나이란게 인지가됨 결혼을 깔끔하게 포기하게됨 부모님도 어느덧 70대가 되고 기력이 많이 약해지셨음 친구 카톡을 보니 자식 초등학교 졸업사진을 프사로 걸어놓음 오랜만에 심심해서 친구한테 전화해보니 남편욕을 해대면서 결혼안하기 잘했다며 다독여줌 그말을 듣고 위로가 됨 나도 내새끼한테 잘해주면된다며 반려견 간식을 사기위해 쿠팡검색을함
5.나이 40대 중후반 직장에서 퇴사압박이 들어옴 집이있는 여자들은 몰라도 현재 3억짜리 투룸 전세대출도 갚지못했는데 퇴사라니 말이안됨 이직준비를 하는중에 부모님이 아프시다고 미안한데 생활비와 치료비명목으로 얼마좀 보내줄수없냐고 전화가옴 용돈을드리고 다시 이직준비에 몰두함 나름 잘나가는 기업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직이라니 생각지도 못한 일에 당황하게됨
6.나이 50살부모님이 돌아가심 남은 가족이라고는 반려견 한마리와 자매(남매)1명 친구들 프사를 보니 자식들이 수능준비를 한다고함 대학생이된 애들도 있음 가족끼리 여행을 갔다온 사진이나 자식사진으로 프사는 도배됨 물론 그친구들과 전화도 쉽지않음 내가 먼저 피하니 연락이 끊긴지 오래임 오늘 몸이 아파 병원에가니 가족동의가 필요하다며 의사가 수술을 권유함 휴가를 쓰려니 사장 눈치도보이고 이미 저번달에 퇴사권유도 받아놓은 상태임
7.그후이제서야 눈물이 터져서 인생이 완벽하게 잘못됐음을 꺠달음 남자들은 결혼못한 노총각들끼리 술먹으러 다니고 게임하고 지들끼리 뭐가 재미있는지 시시덕거리는데 노처녀들은 노처녀들끼리 만나지를 못함 이미 성격이 파탄나서 만나봤자 싸움밖에안함 결혼못한걸 인생 후회하며비관하다가 60대로 다이렉트 직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