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말이 아니고 한달에 한번씩은 번호를 달라고하는 분들이 있어요 혹시 요새 길거리에서 도 닦냐고 하는일 그런 거 비슷하게 있나요? 카페에서도 길거리에서도 많이 번호 물어보여서 갑자기 좀 궁금해서요 번호 달라고 하면서 이상한 일 하는 사람들 많나요?? 다 멀쩡하던 여자분들이었는데 젊고 어리고... 딱히 이상한건 못느꼈는데 좀 궁금해서요..
번호 따는 심리
한달에 한번씩은 번호를 달라고하는 분들이 있어요
혹시 요새 길거리에서 도 닦냐고 하는일
그런 거 비슷하게 있나요?
카페에서도 길거리에서도 많이 번호 물어보여서
갑자기 좀 궁금해서요
번호 달라고 하면서 이상한 일 하는 사람들 많나요??
다 멀쩡하던 여자분들이었는데 젊고 어리고...
딱히 이상한건 못느꼈는데
좀 궁금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