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초중반 커플입니다 남자 친구는 어렸을 때 부모님이 일을 하느라 바쁘셔서 거의 할머니 할아버지 손에 자랐대요 자기 입으로 자긴 사랑받고 자라지 못했다며 행복한 가정에서 사랑받고 자란 제가 부럽다고 말하기도 했었어요 하루는 제가 남자 친구 필요해보이는 선물을 줬는데 고맙다면서 제게 엄마보다 저를 더 사랑한다며 얘기하는 거예요 엄마보다 사랑한다는 말은 처음 들어본지라.. 그 사랑과 그 사랑은 다르지~ 하고 넘겼는데 아니라고 같다고 하는데.. 그냥 대수롭지 않게 넘겨도 되는 걸까요? 화목한 가정에서 사랑받고 자란 남자를 만나라는 말이 있는데.. 여자든 남자든.. 사랑 받을 줄 아는 사람이 줄 줄도 안다고.. 맞는 말인가요?442
사랑 못받고 자란 남친 괜찮을까요?
남자 친구는 어렸을 때 부모님이 일을 하느라 바쁘셔서 거의 할머니 할아버지 손에 자랐대요
자기 입으로 자긴 사랑받고 자라지 못했다며 행복한 가정에서 사랑받고 자란 제가 부럽다고 말하기도 했었어요
하루는 제가 남자 친구 필요해보이는 선물을 줬는데 고맙다면서 제게 엄마보다 저를 더 사랑한다며 얘기하는 거예요
엄마보다 사랑한다는 말은 처음 들어본지라.. 그 사랑과 그 사랑은 다르지~ 하고 넘겼는데 아니라고 같다고 하는데.. 그냥 대수롭지 않게 넘겨도 되는 걸까요?
화목한 가정에서 사랑받고 자란 남자를 만나라는 말이 있는데.. 여자든 남자든.. 사랑 받을 줄 아는 사람이 줄 줄도 안다고.. 맞는 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