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때부터 현재31살 헤어진지3개월정도 됬어요 오래사겼기 때문에 서로부모님도 다아는상태였고 우리부모님도 당연히 그전남친이랑 결혼할거라고 생각했죠 근데 권태기를이기지못했고 더이상 둘다 설레임도 맘도식다 싶이 할때쯤 각자 시간을가지자고 했는데 헤어진거나 다름없어요 보니까 걔는 새로운여자친구가 생긴거같더라구요 근데엄마가 계속 결혼얘기를 밥먹듯이 하다보니 엄마한테 헤어졌다고 말할수가없어서 그냥 나는결혼생각없다며 돌려말했더니 엄마가 저몰래 그남자애한테 저랑무슨일 있냐고연락을한거예요 그때 헤어진거 엄만알게됬고 저한테 막말을퍼붓는데 진짜 너무화도나고 이해도안되요 결혼도 안할거면 왜그렇게 오래사겼냐. 진작헤어지지 부터 이용당하고 버려졌다며(잠자리얘기) 그런 말도안되는 상처받는얘기까지합니다 나이도 낼모레 70인분이라 이해를못하는걸까요? 여자는서른넘으면 노처녀소리를 듣는다는둥 그냥계속해서 결혼얘기로 스트레스받게하고 막말까지 하고 후려치는데 뭐라고 해야 알아들을까요 안그래도 심난한데 엄마의 저말을듣고 진짜 답답하고 화가나서 미치겠네요15120
10년사귄 남친과의 이별후 엄마반응
헤어진지3개월정도 됬어요 오래사겼기 때문에
서로부모님도 다아는상태였고 우리부모님도
당연히 그전남친이랑 결혼할거라고 생각했죠
근데 권태기를이기지못했고 더이상 둘다 설레임도 맘도식다
싶이 할때쯤 각자 시간을가지자고 했는데 헤어진거나 다름없어요
보니까 걔는 새로운여자친구가 생긴거같더라구요
근데엄마가 계속 결혼얘기를 밥먹듯이 하다보니 엄마한테
헤어졌다고 말할수가없어서 그냥 나는결혼생각없다며 돌려말했더니 엄마가 저몰래 그남자애한테 저랑무슨일 있냐고연락을한거예요 그때 헤어진거 엄만알게됬고 저한테 막말을퍼붓는데
진짜 너무화도나고 이해도안되요 결혼도 안할거면 왜그렇게 오래사겼냐. 진작헤어지지 부터 이용당하고 버려졌다며(잠자리얘기)
그런 말도안되는 상처받는얘기까지합니다 나이도 낼모레 70인분이라 이해를못하는걸까요? 여자는서른넘으면 노처녀소리를 듣는다는둥 그냥계속해서 결혼얘기로 스트레스받게하고 막말까지 하고 후려치는데 뭐라고 해야 알아들을까요 안그래도 심난한데
엄마의 저말을듣고 진짜 답답하고 화가나서 미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