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남이 또 초등여아 강간함

ㅇㅇ202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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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는 초등학교 6학년 여자 아이고, 

남들에게 표현하는 것을 힘들어 해서 친구도 없이 학교를 다니고 

2년 이상 언어 치료를 받는 중임. 

그런데 같은 반, 같은 아파트, 같은 동, 같은 라인에 사는 

한남 유충이 엘리베이터에서 이 여자 아이의 생식기 부분을 만짐. 

이 한남 유충은 엘리베이터를 피해 아이와 함께 탄 후 

자기 집 층수를 안 누르고 피해 아이를 위협한 후, 

속옷 안으로 손을 넣어 엉덩이, 생식기 등 중요 부위를 만지고, 

외투를 벗기려 시도했고, '방귀를 뀌어봐라'라며 성희롱 발언도 함. 

게다가 평상시 이 가해 한남은 피해 아이의 부모와 

어릴 때부터 보고 지낸 사이라 인사도 하며 안부도 묻는 사이였음. 


그런데 더 기가 차는 건 이 한남 유충인 아들을 감싸는 아들맘, 아들아빠임. 

아들맘, 아들아빠는 처음에는 성추행 사실을 인정하는 내용으로 반성문을 써냈는데 

경찰 조사가 진행되고, CCTV가 없다는 사실을 알고 

성추행한 사실이 없다며 발뺌하고, 

오히려 자신의 한남 유충 아들을 추궁했다며 

피해 아이의 부모인 딸맘, 딸아빠를 아동학대로 고소하고, 학폭위를 신청함. 


이래서 우리가 대한민국에서 호칭 앞에 '시' 자가 붙는 사람들 전부를 

'한국시짜'라는 말로 싸잡아 부르는 거임. 

아들맘, 아들아빠는 예외가 없이 다 지 아들만 잘난 줄 알고, 

지 아들이 한남 유충 똥값 미더덕인 건 모르고, 

남의 집 귀한 딸을 종년으로 알며 희생시킴. 

아들맘, 아들아빠들아 너네 아들 한남 유충 똥값 미더덕이야. 

요즘 여자들 다 비혼하고, 한남들은 결혼 안 하면 ㅈㄴ 추해지고, 

지 혼자 밥도 못 차려먹고, 

비참하게 살다 고독사하는 거 알지? 

그래서 여자들은 금값이고, 한남들은 똥값이잖아. 

금값 딸 낳은 딸맘들음 금값포궁, 

똥값 한남유충 미더덕 낳은 아들맘, 아들아빠들은 

너네도 한국 시짜에 포함된다는 사실 잊지 마. 

오빠나 남동생 가진 여자들아 

너네도 시누이라서 한국 시짜에 포함된다는 거 잊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