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곳이 빵집이라 10대는 거의 안오고 대부분이 중년, 노년분들인데 정말 너무 무서움 실수 하나라도 하거나 조금만 느려도 너무 눈치를 줌 일반화하긴 좀 그렇지만 대부분 중년 여자분들이 심해 나 포스기 배운 지 얼마 안돼서 뚝딱 거리긴한데 말하는게 너무 작거나 사투리가 심해서 다시 물을때도 인상 팍쓰고 아주 조금만 느려져도 신경질을 내시더라 솔직히 알바생이 일처리가 느리면 화나는 마음은 백번 이해감 근데 너무 화는 안내셨으면 좋겠음 정말 ㅠㅠ 그분들도 솔직히 지금은 나이 드셨지만 살면서 한번쯤은 처음 무언가를 시작했을 때가 있었을텐데 조금만 이해해주시면 안되는걸까 … 알바가기 무섭다
진짜 알바하는데 중년 손님들 너무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