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지인과 같이 쇼핑몰 운영하고 있는데 저보고 일 소화못하면 그만두고 알바구하겠답니다. 도와주세요.

쓰니202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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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억울 해서 글씁니다.. 혹시 조언주실수 있으시면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올해 2월 부터 아는 지인(언니)로 부터 쇼핑몰을 운영 하게 되었습니다. 아는언니를 그분이라고 지칭하겠습니다.
처음에 근로계약 이런거에 대한 개념도 잘 몰랐고 그래서 구두로 같이 쇼핑몰 수익의 반을 가져간다는 전제조건하에 쇼핑몰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그 분(언니)이름으로 사업자 낸거로 쇼핑몰 운영을 했고 처음 제품 올리는 것부터 여러개 까지 제가 다른 분들의 조언을 구해가면서 저혼자서  제품을 힘들게 올렸습니다. 그리고 관리도 거의 다 저혼자 관리를했어요 (as상담,문의,발주서 위탁업체로보내기,송장업로드하기,광고 관리)등등 그렇게 수익이 나오다가 최근에 수익이 조금씩 안나오기 시작하더니 그 분이 아예 쇼핑몰을 접자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저는 아직 접고 싶지 않았고 수익이 조금이라도 나오니깐 그냥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했는데그분이 그러면 너가 관리를 다하고 5:5로 하자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아무래도 이것만 잡고 있을 수는 없으니 다른 일도 알아보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다가 계속 수익이 안나면 접자고 ...그래서 알겠다고 했습니다.그러고 나서 제가 최근에 일을 구하게 됐는데 . 같이 일할 수 있겠냐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제가 집에서 하는 일이라서 될거 같다고 얘기를 했는데도 계속 너가 소화를 하면 모르겠는데소화가 안되면 알바를 구하겠다 이렇게 말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기분이 나빠서 알바를 구한다는거면 저는 그만두고 알바를 시키겠단 소리세요?라고 하니까 그렇다고 합니다. 아니면 저를 알바로 바꾸겠다고하는데 그럼 저를 알바로 쓰면 수익과 상관없이 급여를 주겠다는 건가요?라고하니까 아직 생각은 안해봤다고 하는데 아무리 자기가 사업자이지만 5:5를 하자고 했으면서 저를 갑자기 일 소화가 안되니까 알바로시키고 절 짜르는거 자체가 저는 납득이 안되는데 제가 보상이라도 받고 나가면 할말이 없고 그냥 깨끗이 포기하겠는데 보상해달라고 하니 보상도 안해주겠대요 이유는 5:5로 들고갔고 사무실비나 그런거도 자기가 내고 있고 위탁업체연결 시켜준것도 자기고 컴퓨터 모니터나 본체도 자기가 다 산거라고 그러더라고요 근데 전에 있었던 직원이 있었는데 그분 짜를때는 수익이 안나고 했어도 돈도 100만원주고 내보냈으면서 컴퓨터,본체 구입한 거에대한 비용 얘기도안하고 그만두게 했으면서 제가 투잡할 때 일 소화못하면 짜를껀데 보상은 따로 안주고 보상따로 안주는 이유가 수익의 5;5를 하면서 제가 수익금을 챙겨갔고자기가 사무실에 들어간 비용이 들었고 위탁업체연결 시켜준것도 자기 재량이라서 못주겠다고 하는거는 말이 안되지않나요?
그리고 사무실비 2월부터 9월까지 계속 자기가 내다가 갑자기 10월부터 사무실비도 반반내자는거에요자기가 이때동안 같이 부담해야되는거 편의봐준다고 자기가 냈는데 수익이 없어서 사무실비 이제 같이 내야한다고. 이것도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저 너무 뒤통수 맞은거 같은데 제가 손해안받고 나가고 싶습니다. 일하다가 맘에 안들면 짜르고 자기가 다 가지려고 하는게 눈에 보이는데요. 자기는 아니라고 하지만 저는 최악의 생각까지 하게 되네요.만약에 보상하나도 못해준다고하면 저는 그냥 제품 지우고 싶습니다. 제품을 지우는게 법관련해서 잡혀가나요?제가 어떻게 하면 최선의 방법으로 손해를 덜볼수 있을지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그리고 제품을 지우게되면 법관련해서 문제가 생기는지도 궁금합니다..
만약에 제가 안지웠다고 발뺌해도 들키려나요..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