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또는 이직

ㅇㅇ202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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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마음이 뜨니까 열심히 하고 싶지도 않고갈등도 커지면서 표정 관리도 잘 안되네요이전에는 마스크로 가려졌다면 이젠 목소리에서도 짜증이 티 나고저 스스로도 아 왜그랬지. 포커페이스로 일관하자 후회할 때가 많아요.
퇴사 및 이직 준비는 조용히 하되, 날짜 정해지기 전까지는 원만하게 지내는 게 맞죠?하 머리로는 아는데 회사 사람들이 너무 싫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