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만 사랑한다고 하지 하는 행동들은..저에게 무관심 헤어지고 싶고 비참한데 끊어낼 자신이없네요.. 여러번 헤어지려고 했는데 붙잡을때마다 변하겠지 하는 맘으로 받아주고 정때문에 못 끊어내는 지금 이 순간 제가 너무 한심스럽네요 내맘이 어떤지도 모르고 친구만나고 업된 목소리 듣기싫다53
이제 그만 했으면
헤어지고 싶고 비참한데
끊어낼 자신이없네요..
여러번 헤어지려고 했는데
붙잡을때마다 변하겠지 하는 맘으로 받아주고
정때문에 못 끊어내는 지금 이 순간
제가 너무 한심스럽네요
내맘이 어떤지도 모르고 친구만나고 업된 목소리
듣기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