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정이 떨어졌다는 이유로 헤어지자고 해서 오늘까지 헤어진지 한 달 조금 덜 지나갔거든.난 아직 미련이랑 정이 너무 많이 남아서 잊지를 못했는데,그 친구는 헤어지고 다음날부터 잘 지내더라고.조금 속상하고 섭섭한 마음 들어도 헤어진 사이니까 나도 잊어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최근에 내 친구랑 썸을 타는것 같아.프사도 귀여운거 맞추고,전화도 나랑 사귀었을 때 보다 오래하는걸 대놓고 sns에 올리면서 신경이 너무 쓰이고 있는 상황에서 썸타는 내 친구한테 연락이 왔는데,너는 전남친이 친구랑 사귀면 어떨것 같냐 이런식으로 계속 말 주저리주저리 하다가 내가 그냥 솔직히 말해봐 뭔데 이러니까 뱉더라고.자기가 내 전남친 좋아하는거 같다고 미안하다고 하더라.내 입장에선 고마운게 맞으니까 솔직히 말해줘서 고맙다고 난 이미 끝난 관계고 미련 없으니까 잘 해보라고 말했거든.진짜 너무너무 후회하는데 그렇게 내가 한 말들을 취소 할 수도 없는거고,내 친구랑 나는 친한 사이인데 그걸 또 깨고싶진 않지만 곧 사귈것 같단말야.그걸 옆에서 보고있을 용기가 안 나.어떻게 하면 좋을까??
전남친
남자친구가 정이 떨어졌다는 이유로 헤어지자고 해서 오늘까지 헤어진지 한 달 조금 덜 지나갔거든.난 아직 미련이랑 정이 너무 많이 남아서 잊지를 못했는데,그 친구는 헤어지고 다음날부터 잘 지내더라고.조금 속상하고 섭섭한 마음 들어도 헤어진 사이니까 나도 잊어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최근에 내 친구랑 썸을 타는것 같아.프사도 귀여운거 맞추고,전화도 나랑 사귀었을 때 보다 오래하는걸 대놓고 sns에 올리면서 신경이 너무 쓰이고 있는 상황에서 썸타는 내 친구한테 연락이 왔는데,너는 전남친이 친구랑 사귀면 어떨것 같냐 이런식으로 계속 말 주저리주저리 하다가 내가 그냥 솔직히 말해봐 뭔데 이러니까 뱉더라고.자기가 내 전남친 좋아하는거 같다고 미안하다고 하더라.내 입장에선 고마운게 맞으니까 솔직히 말해줘서 고맙다고 난 이미 끝난 관계고 미련 없으니까 잘 해보라고 말했거든.진짜 너무너무 후회하는데 그렇게 내가 한 말들을 취소 할 수도 없는거고,내 친구랑 나는 친한 사이인데 그걸 또 깨고싶진 않지만 곧 사귈것 같단말야.그걸 옆에서 보고있을 용기가 안 나.어떻게 하면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