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할게요.
제 글 요지를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저는 학원뿐 아니라 학교도 백신패스 적용된다면 안보낼 작정으로 백신 안맞힙니다.
일단 저는 백신 맞고 죽도록 아팠고 부작용도 염려되는 상황이라 우리 아이들 절대 안맞힐거에요.
어른들은 사회생활 하는데 제약이 너무 많으니까 어쩔수 없이 맞았지만... 애들은 학교 학원 빼고 그냥 집콕중이에요. 방역패스 적용되면 학원도 못가겠지만 감수해야죠.
그런데 다들 정말 괜찮은지 궁금했어요. 아직 너무 어린 우리 아이들에게 검증되지 않은 백신을 강요하는 이 현실이 정말 괜찮으신건지 초등학생 부모님들 생각이 궁금했어요. 저는 광우병때 세월호때 촛불 들고 우리 애들을 지킬 권리를 외쳤던 그때 대한민국 부모들이 맞나 싶어요.
여러 의견 감사했고 저랑 비슷한 생각 가지신 부모님들 댓글 보니 제 결심이 더 굳어집니다. 다들 건강하세요~
초4, 초1 여아 둘 엄마입니다. 초6 학생들도 백신 맞아야 하던데... 곧 초4 그리고 초1 들도 대상이 되겠지요?
다들 자녀분들 백신 맞힐건가요?
저는 학원은 안보내면 그만이고 방역패스가 학교까지 적용된다면 학교도 안보낼 각오입니다.
저는 모더나 2차까지 맞았는데 예정일 3주 넘도록 생리를 안하네요 ㅠㅠ 원래 28일 주기가 정확했거든요.
생리 불순은 검색해보니 저 말고도 많이들 있는 부작용이니 어쩔수 없지만... 모더나 2차 맞고 정말 저승사자 만나는줄 알았을만큼 너무 아팠어요.
열이 40도까지 올라가고 타이레놀 먹어도 39.6도 ㅠㅠ 더 힘들었던건 갑자기 칼로 쑤셔대는듯 한 고통이었어요. 꼬박 이틀동안 경련이 올만큼 여기저기 쑤셔대는게 정말 죽을맛이었습니다.
신랑도 모더나 맞고 죽을만큼 아팠구요.
아직 어린 애들이 과연 이런 고통을 감수할수 있을까 싶어 저는 못맞히겠습니다.
초6 학생 백혈병 소식도 무섭지만 그것뿐 아니라 이 공포스러운 통증을 우리 애들도 똑같이 느낄까봐 더 겁이 납니다.
다른 부모님들 의견은 어떤지 댓글 부탁드립니다.
초등 자녀 백신 맞힐건가요? (추가합니다)
제 글 요지를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저는 학원뿐 아니라 학교도 백신패스 적용된다면 안보낼 작정으로 백신 안맞힙니다.
일단 저는 백신 맞고 죽도록 아팠고 부작용도 염려되는 상황이라 우리 아이들 절대 안맞힐거에요.
어른들은 사회생활 하는데 제약이 너무 많으니까 어쩔수 없이 맞았지만... 애들은 학교 학원 빼고 그냥 집콕중이에요. 방역패스 적용되면 학원도 못가겠지만 감수해야죠.
그런데 다들 정말 괜찮은지 궁금했어요. 아직 너무 어린 우리 아이들에게 검증되지 않은 백신을 강요하는 이 현실이 정말 괜찮으신건지 초등학생 부모님들 생각이 궁금했어요. 저는 광우병때 세월호때 촛불 들고 우리 애들을 지킬 권리를 외쳤던 그때 대한민국 부모들이 맞나 싶어요.
여러 의견 감사했고 저랑 비슷한 생각 가지신 부모님들 댓글 보니 제 결심이 더 굳어집니다. 다들 건강하세요~
초4, 초1 여아 둘 엄마입니다. 초6 학생들도 백신 맞아야 하던데... 곧 초4 그리고 초1 들도 대상이 되겠지요?
다들 자녀분들 백신 맞힐건가요?
저는 학원은 안보내면 그만이고 방역패스가 학교까지 적용된다면 학교도 안보낼 각오입니다.
저는 모더나 2차까지 맞았는데 예정일 3주 넘도록 생리를 안하네요 ㅠㅠ 원래 28일 주기가 정확했거든요.
생리 불순은 검색해보니 저 말고도 많이들 있는 부작용이니 어쩔수 없지만... 모더나 2차 맞고 정말 저승사자 만나는줄 알았을만큼 너무 아팠어요.
열이 40도까지 올라가고 타이레놀 먹어도 39.6도 ㅠㅠ 더 힘들었던건 갑자기 칼로 쑤셔대는듯 한 고통이었어요. 꼬박 이틀동안 경련이 올만큼 여기저기 쑤셔대는게 정말 죽을맛이었습니다.
신랑도 모더나 맞고 죽을만큼 아팠구요.
아직 어린 애들이 과연 이런 고통을 감수할수 있을까 싶어 저는 못맞히겠습니다.
초6 학생 백혈병 소식도 무섭지만 그것뿐 아니라 이 공포스러운 통증을 우리 애들도 똑같이 느낄까봐 더 겁이 납니다.
다른 부모님들 의견은 어떤지 댓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