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이 좋았어도 나를 함부로 대하는 그 사람이 그럴때마다 자존감도 너무 낮아지고 초라해지고 내가 싫어져서 헤어졌어
만날 때 너무 힘들었고 헤어지고 만나고 헤어지고 만나고 고치겠다 잡으면 늘 잡혀서 반복했었는데
나도 그 사람도 질렸겠지
그냥 잘 마무리할껄 정에 못이겨 그랬던거 생각하면 괜히 더 상처준 것 같고 .. 깔끔하게 끝냈어야 했는데 ..
엄청 힘든건 아닌데 가끔 생각나고 힘들 땐 보고싶어서 눈물나고 뭐 그 정도 .. ㅠㅠ
다시 만나고싶은 마음은 없어도 아직은 가끔씩 근황이 궁금하다 인스타도 뭐 올리는게 없고 카톡도 번호 저장하고 봐도 아무것도 없어서 다시 삭제하고 나도 참 한심해 ㅠㅠ
아직 이별한지 겨우 한달 좀 넘어서 그런거겠지
그래도 오히려 근황 안보이는게 더 빨리 정리되겠지 ?
나도 그사람도 카톡 프사도 아예 없고 인스타 게시물도 아무것도 없고 서로 빨리 정리되겠지 ㅠㅠ
sns를 안하니까 볼 소식이 없어
만날 때 너무 힘들었고 헤어지고 만나고 헤어지고 만나고 고치겠다 잡으면 늘 잡혀서 반복했었는데
나도 그 사람도 질렸겠지
그냥 잘 마무리할껄 정에 못이겨 그랬던거 생각하면 괜히 더 상처준 것 같고 .. 깔끔하게 끝냈어야 했는데 ..
엄청 힘든건 아닌데 가끔 생각나고 힘들 땐 보고싶어서 눈물나고 뭐 그 정도 .. ㅠㅠ
다시 만나고싶은 마음은 없어도 아직은 가끔씩 근황이 궁금하다 인스타도 뭐 올리는게 없고 카톡도 번호 저장하고 봐도 아무것도 없어서 다시 삭제하고 나도 참 한심해 ㅠㅠ
아직 이별한지 겨우 한달 좀 넘어서 그런거겠지
그래도 오히려 근황 안보이는게 더 빨리 정리되겠지 ?
나도 그사람도 카톡 프사도 아예 없고 인스타 게시물도 아무것도 없고 서로 빨리 정리되겠지 ㅠㅠ
찾아도 보이는게 없다면 눈에 보이는게 아무것도 없으니까 그냥 잊혀지겠지 ?
뭔가 좋으면서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