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임신 14주차이고 내년 2월에 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중요부위 주변에 지금까지 없었던 뭐가 이상한 각질? 두드러기?같은게 생겨 남친한테 나 이런게 생겼는데 피부과를 가야할까 산부인과를 가야할까 물었더니 그걸 폰으로 찍어서 피부과 의사인 자기 친한 누나한테 보여주고 물어보자는 남친의 심리는 도대체 뭘까요? 남친이 말하는 그 친한 누나란 사람하고 저는 직접 만난적도 없어요 무슨소리냐며 기분이 나빠 화를 냈는데 오히려 절 이해를 못해요. 남자한테 보여주자는 것도 아니고 자기가 오랫동안 알아서 정말 믿을만한 누나한테 물어보자는건데 도대체 왜 화를 내느냐는 식이에요. 중요부위도 아니고 그 주변인데 같은 여자끼리 그게 뭐가 그렇게 수치스럽냐 바로 보여주고 빨리 진단받고 병원가면 니가 덜아프지 내가 덜아프냐고 말하다가 결국 크게 싸움까지했는데 뱃속 아기한테도 너무 미안하네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제 신체부위사진을 친한누나한테 보내보자는 남친
중요부위 주변에 지금까지 없었던 뭐가 이상한 각질? 두드러기?같은게 생겨 남친한테 나 이런게 생겼는데 피부과를 가야할까 산부인과를 가야할까 물었더니
그걸 폰으로 찍어서 피부과 의사인 자기 친한 누나한테 보여주고 물어보자는 남친의 심리는 도대체 뭘까요?
남친이 말하는 그 친한 누나란 사람하고 저는 직접 만난적도 없어요 무슨소리냐며 기분이 나빠 화를 냈는데 오히려 절 이해를 못해요. 남자한테 보여주자는 것도 아니고 자기가 오랫동안 알아서 정말 믿을만한 누나한테 물어보자는건데 도대체 왜 화를 내느냐는 식이에요.
중요부위도 아니고 그 주변인데 같은 여자끼리 그게 뭐가 그렇게 수치스럽냐 바로 보여주고 빨리 진단받고 병원가면 니가 덜아프지 내가 덜아프냐고 말하다가 결국 크게 싸움까지했는데 뱃속 아기한테도 너무 미안하네요
제가 예민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