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 1년차 요리

ㅇㅇ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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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치조림!
만개의 레시피 보다가 이거다 싶어서
냉동실에 있는 갈치 꺼내서 만들었는데 성공적이였음
가을무가 달아서 가을에 만들면 맛있는 갈치조림.

자취생들 한식 번거로워서 잘 안하는데,
기본 야채(마늘, 대파, 청양고추)
냉동실 얼려놓고 쓰면 요리하기 편함.

무는 마트가면 잘라놓은거 파는거 사구,
생선은 X팡 이런데서 냉동으로 사서 냉동고 채워놓으면
조림, 구이 간단하게 해먹기 좋음.




요즘 겨울이라 길거리에 옥수수 찐거 3개 2,000원 이런식으로
판매하는데, 콘치즈 해먹기 딱 좋음.
옥수수 사와서 칼로 썰면 알맹이 우수수 떨어지는데,
치즈, 마요네즈, 버터(혹은 마가린) 넣고 후라이팬 조리하다가
다 끄고 마지막에 맵게 먹고싶으면
불닭소스나 라면스프넣으면 맥주안주임.





양장피 진짜 좋아하는데, 비싸서 비슷하게 만들어봄.
인터넷에 양장피 소스 만드는 방법 쳐보면
겨자랑 식초 설탕 등 섞어서 만드는 방법 나옴.
당면이랑 야채, 고기 다 먹기좋게 썰어서 담고
위에 소스 뿌리면 끝.




에어프라이기 다들 사세요.
통삼겹구이 완전 겉바속촉 맛있게 만들 수 있슴.
삼겹살 벌집로 사거나, 일반 통삼겹을 사면 껍질에 칼집 내고
소금 후추 올리브오일로 마리네이드 1시간정도 이상 해놓고,
에어프라이기 예열 후 버섯(기름 발라야지 겉에 마르지 않음.)
이랑 통마늘 고기 넣고 돌리다가
절반 익으면 다시 뒤집어서 익히기.
다 되면 썰어서 한 입 먹어보면 에어프라이기 잘 샀다는 생각이 듬.
김치랑 같이 먹어도 맛있고 그냥 먹어도 맛있음.




돼지갈비 소스 사서 만들면 너무 편함.
고기 소스에 재놓고 야채(감자 당근 둥글게 깎으면 잘 안부서짐)
, 당면 불린거만 있으면 끝.
매콤하게 먹고싶으면 불닭소스 넣으면 됨.
파는 맛 나서 내가 만든데 맞는지 신기함. ㅋㅋ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