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에 글은 처음 쓰는거라 두서없이 말해도 이해해주세요ㅜㅜ 사회초년생입니다어려서부터 부모님이 취업하라고해서 진학도 포기하고 바로 취업한 케이스거든요어찌저찌 이번년도 2월중순부터 중도입사를 하게되었는데회사 생활이 너무 어려워서 퇴사 고민이예요 .. 일단 팀이 있긴한데 그 안에서 혼자 일하는 업무라저 말고는 이 업무에 대해 다 모르시거든요그래서 제가 연차를 내면 제 업무를 대신 해줘야하는 분이 있어야해서옆에분께 인수인계 하고 연차를 냅니다 제가 연차를 내면 옆에분께서 오전 업무만하고 쉬라고 하시거든요한 2-3시간정도 걸려요월요일 연차 못내게 하시구요 .. (주말이 낑겨서 일이 많다고 연차 내지말래요)그럼 저는 연차를 내도 매일같이 오전 7시에 일어나서 대표님과 차장님께업무보고 드리고 오전 업무하고 11시즈음 다시 자러가거나 쉬러가는데이와중에도 계속 업무 전화가 와요솔직히 업무전화오는건 이해를 하겠다만 연차를 내도 오전 업무하고, 그외 업무는 밀릴대로 밀리고 월요일 연차를 못낸다는게 지금 이 회사 10개월정도 다니면서 제일 스트레스 받네요..(그냥 주임님이 하고 쉬라고해서 돈도 안주고요) 아까 말햇듯이 월요일은 주말이 낑겨서 업무량이 되게 많아지거든요 매일같이 9시 출근이면8시30분쯤와서 그때부터 컴터에 바로 앉아서 업무 시작한단 말이예요 (9시까지 업무완료해야해서..) 월요일 같은 경우에는 8시출근해서 업무합니다월요일 업무가 너무 많다보니 매주 일요일은 집에서 재택근무로 하루 2-3시간씩 아까 오전업무 하는거 마냥 집에서 일하고 출근하거든요 이건 뭐 제 편의상 하는거긴한데 ..안그럼 월요일 6시 출근해야하거든요 ㅋㅋ ㅠ... 그 외에도 이런저런 이유로 업무 스트레스 받고, 주임님께서 자기 일이 바쁘다면서 원래 자기가 하고있던 업무를 저한테 넘겨주시고정작 그 분은 8시58분 출근, 칼퇴박고 사라지신답니다 .. 등등 이런 회사를 10개월정도 다니니까 너무너무 스트레스 받고있거든요1년만 채우고 이직을 해야하나, 아님 알바라도 뛰어야하나 너무 고민이예요...제가 또 자취를 하고 있어서 오래동안은 백수생활 못할텐데일단은 이 지긋지긋한 회사 관두고 알바나 이직을 하는게 맞을까요...?아님 좀만 더 존버타서 경력 좀 쌓고 퇴사하는게 맞을까요...조언 좀 해주세요ㅠㅠ
++) 생각외로 많은 분들이 조언 해주셔서 어느정도 결정을 내린거같아요 감사합니다..!!사실 제 주변에 거의 다 대학생이나 알바생뿐들이지 저처럼 취업을 한 친구가 별로 없거든요 .. 그래서 물어본 사람도 없고 댓글보다가 원래 중소기업은 월요일 연차를 못쓰게하는곳이많다는거 처음 알았거든요 .. 일단은 회사에 적금도 든게있고 퇴직금도 입사 후에 넣어서 이제 2달된거라 앞으로 지옥같은 1년 2개월만 버텨보다가 퇴사할려구요 ㅠㅠ모두들 감사합니다 :)
퇴사 하는게 맞을까요?..
사회초년생입니다어려서부터 부모님이 취업하라고해서 진학도 포기하고 바로 취업한 케이스거든요어찌저찌 이번년도 2월중순부터 중도입사를 하게되었는데회사 생활이 너무 어려워서 퇴사 고민이예요 ..
일단 팀이 있긴한데 그 안에서 혼자 일하는 업무라저 말고는 이 업무에 대해 다 모르시거든요그래서 제가 연차를 내면 제 업무를 대신 해줘야하는 분이 있어야해서옆에분께 인수인계 하고 연차를 냅니다
제가 연차를 내면 옆에분께서 오전 업무만하고 쉬라고 하시거든요한 2-3시간정도 걸려요월요일 연차 못내게 하시구요 .. (주말이 낑겨서 일이 많다고 연차 내지말래요)그럼 저는 연차를 내도 매일같이 오전 7시에 일어나서 대표님과 차장님께업무보고 드리고 오전 업무하고 11시즈음 다시 자러가거나 쉬러가는데이와중에도 계속 업무 전화가 와요솔직히 업무전화오는건 이해를 하겠다만 연차를 내도 오전 업무하고, 그외 업무는 밀릴대로 밀리고 월요일 연차를 못낸다는게 지금 이 회사 10개월정도 다니면서 제일 스트레스 받네요..(그냥 주임님이 하고 쉬라고해서 돈도 안주고요)
아까 말햇듯이 월요일은 주말이 낑겨서 업무량이 되게 많아지거든요 매일같이 9시 출근이면8시30분쯤와서 그때부터 컴터에 바로 앉아서 업무 시작한단 말이예요 (9시까지 업무완료해야해서..) 월요일 같은 경우에는 8시출근해서 업무합니다월요일 업무가 너무 많다보니 매주 일요일은 집에서 재택근무로 하루 2-3시간씩 아까 오전업무 하는거 마냥 집에서 일하고 출근하거든요 이건 뭐 제 편의상 하는거긴한데 ..안그럼 월요일 6시 출근해야하거든요 ㅋㅋ ㅠ...
그 외에도 이런저런 이유로 업무 스트레스 받고, 주임님께서 자기 일이 바쁘다면서 원래 자기가 하고있던 업무를 저한테 넘겨주시고정작 그 분은 8시58분 출근, 칼퇴박고 사라지신답니다 .. 등등
이런 회사를 10개월정도 다니니까 너무너무 스트레스 받고있거든요1년만 채우고 이직을 해야하나, 아님 알바라도 뛰어야하나 너무 고민이예요...제가 또 자취를 하고 있어서 오래동안은 백수생활 못할텐데일단은 이 지긋지긋한 회사 관두고 알바나 이직을 하는게 맞을까요...?아님 좀만 더 존버타서 경력 좀 쌓고 퇴사하는게 맞을까요...조언 좀 해주세요ㅠㅠ
++) 생각외로 많은 분들이 조언 해주셔서 어느정도 결정을 내린거같아요 감사합니다..!!사실 제 주변에 거의 다 대학생이나 알바생뿐들이지 저처럼 취업을 한 친구가 별로 없거든요 .. 그래서 물어본 사람도 없고 댓글보다가 원래 중소기업은 월요일 연차를 못쓰게하는곳이많다는거 처음 알았거든요 .. 일단은 회사에 적금도 든게있고 퇴직금도 입사 후에 넣어서 이제 2달된거라 앞으로 지옥같은 1년 2개월만 버텨보다가 퇴사할려구요 ㅠㅠ모두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