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시어머님께 의사표현 정확히 하시는 편이신가요?예를 들면 "이거 너 가져가서 써라" 하실때 마음에 안들면 "아뇨 어머님, 전 안가져갈래요"하고 의사표현 정확히 하시는편이신가요~? 저희 시어머님께서는 카톡으로 이거하자 저거하자, 이거 갖고가라, 이거 먹어라 하고 많이 권하시는편인데 말만 네~하고 싫은건 안하거든요.근데 그걸 본 남편이 하기싫음 안하겠다 하면되지 왜 자꾸 네라고 하냐고, 그렇게 얘기하면 시어머님은 한줄 안다고. 정확히 싫은건 싫다, 안하고싶은건 안하겠다 거절 의사를 확실히 표현 하라네요;;;근데 며느리이고 아무래도 어려운 사이다보니 저렇게 거절의사 확실히 표현하는게 힘든데...다들 의사표현 정확히 하시는 편이신지요?ㅠㅠ
다들 시어머님께 의사표현 정확히 하시는가요?
저희 시어머님께서는 카톡으로 이거하자 저거하자, 이거 갖고가라, 이거 먹어라 하고 많이 권하시는편인데 말만 네~하고 싫은건 안하거든요.근데 그걸 본 남편이 하기싫음 안하겠다 하면되지 왜 자꾸 네라고 하냐고, 그렇게 얘기하면 시어머님은 한줄 안다고. 정확히 싫은건 싫다, 안하고싶은건 안하겠다 거절 의사를 확실히 표현 하라네요;;;근데 며느리이고 아무래도 어려운 사이다보니 저렇게 거절의사 확실히 표현하는게 힘든데...다들 의사표현 정확히 하시는 편이신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