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과 매일 씻는거로 전쟁입니다. 남편은 유분기가많고 덩치크고 무좀있고 담배피우는 전형적인40대아저씨. 머리도 저녁에감고 다음날 점심때쯤 부터 떡지는 그런스타일이라 샴푸도 지성용을사주면 싫어합니다. 감을때 너무 뻣뻣하다는이유로.. 각설하고 신랑은 주3회만 즉 이틀한번샤워해도 된다는입장 머리는매일감고ㅡㅡ 나는 그건 매일씻는거아니다. 샤워해야 씻는거지 양치도 저녁에한번하면서 너무더럽다ㅡㅡ그랫더니 내가하는말 기분나쁘다고ㅈㄹㅈㄹ 기분나쁘면 씻으라고햇더니 몸은 유분기없어서 괜찮다 ㅇㅈㄹ 내가 매일 씻는다는기준 주위사람들한테 다물어보라햇더니 버럭ㅡㅡ 결국 지도 더러운거아는데 하기싫거나 귀찮아서 안씻겠다는거.. 몸에 여드름나고 무릎뒤 접히는부분 팔목접히는부분 간지럽다고 긁어서 피부뒤집어지거든요 그때는또 제대로씻고 하. 이거 고칠방법없나요ㅠ124
씻는것의 기준?
신랑과 매일 씻는거로 전쟁입니다.
남편은
유분기가많고 덩치크고 무좀있고 담배피우는
전형적인40대아저씨.
머리도 저녁에감고 다음날 점심때쯤 부터 떡지는
그런스타일이라 샴푸도 지성용을사주면 싫어합니다.
감을때 너무 뻣뻣하다는이유로..
각설하고
신랑은 주3회만 즉 이틀한번샤워해도 된다는입장
머리는매일감고ㅡㅡ
나는 그건 매일씻는거아니다.
샤워해야 씻는거지 양치도 저녁에한번하면서 너무더럽다ㅡㅡ그랫더니 내가하는말 기분나쁘다고ㅈㄹㅈㄹ
기분나쁘면 씻으라고햇더니 몸은 유분기없어서 괜찮다
ㅇㅈㄹ
내가 매일 씻는다는기준
주위사람들한테 다물어보라햇더니
버럭ㅡㅡ 결국 지도 더러운거아는데 하기싫거나 귀찮아서 안씻겠다는거..
몸에 여드름나고 무릎뒤 접히는부분 팔목접히는부분 간지럽다고 긁어서 피부뒤집어지거든요
그때는또 제대로씻고
하. 이거 고칠방법없나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