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난

ㅇㅇ2021.12.13
조회723
니가 많이 그립고
니가 많이 보고싶고
니 목소리가 듣고싶고
그런데 넌...
아닌거였니?
미안하다는 말로 날 왜 흔드는거야...
그렇게 차갑게 떠난 니가..
이제와서 ..
니가 미안해서 연락못했단말..
이제와서 왜 흔드는거야...
내가 아직 너를 사랑하는 마음이남아있는데..
난 머리가 아프다...
내가 그리 매달릴때는 단호하게 내치더니
이제서...
이제 기다려보게..
니가 다시 돌아올거만같기도해...
아니면 어쩔수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