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인데 같은 시간에 알바하는 두살 오빠가 있음 군대도 갔다왔으면서 여자 ㅈㄴ밝히고 손님들 오면 뒤에서 얼평하고 그러는 놈인데 딱히 신경 안썼단말임 내가 뭐라고 해봤자 고쳐질 인간도 아니라서;
애초에 별로 친하지도 않았음 그냥 딱 알바생1과 알바생2 사이의 거리정도..? 근데 어느 순간부터 갑자기 연락을 ㅈㄴ해대고 알바 끝나면 집 데려다준다 하고 깊티 보내주고 생일때는 손편지 써주고 하더니 얼마전에 고백을 하더라? 근데 난 ㄹㅇ1도 관심없어서 따로 좋아하는 사람 있다 하고 말았음
애초에 손편지 내용도 ㅈ같았어ㅋㅋ 자기는 원래 이런거 쓰는 사람이 아닌데 너라서 쓰는거다 뭐 고마운줄 알아라 이런 개초딩같은 내용임
마주치는 것도 불편해서 알바 시간도 바꾸고 며칠동안은 안마주치고 살았는데 갑자기 저번주 부터 시간이 겹치더라ㅋㅋ 자기도 시간이 안돼서 옮겼대ㅅㅂ
아니 뭐 그래 그러려니 했어 시간이 없나보다 했다? 근데 얼마전에 그 오빠 생일이였음 막 며칠전부터 나는 너 생일날 손편지까지 써줬는데 너는 뭘해줄거냐 이랬어서 그냥 깊티로 파리바게트 케잌 조그만거 주고 끝내려고 했단말임
근데ㅅㅂ 케이크를 직접 사와야지 왜 깊티로 주냐고 별ㅈㄹ을 다하는거임 내가 지 여친도 아닌데 서운하다는 둥, 실망했다는 둥ㅋㅋ
알바시간 또 겹치고 계속 집 데려다준다길래 내가 남사친 한명 불러서 맨날 집에 같이 갔는데 그때도 막 톡으로 지금 나 보라고 일부러 그러는거냐면서 미안한데 질투 안난다고 지혼자 개헛짓거리를 하고
얼마전엔 또 지 친구들을 알바하는데로 부른건지 막 내 앞에서 대놓고 아 얘야~? 이러고ㅅㅂ
화장하고 알바하러 가면 지 보라고 이쁘게 하고 왔냐, 얼굴 좀 보게 마스크 좀 내려봐라 ㅇㅈㄹ해대고 아 그냥 ㅈ같음 좋아하는 사람 있다고도 분명히 말했고 톡 답장 안한지도 한참 됐고 선물도 다 거절하고 그냥 내 딴에서 할 수 있는건 다 하는데 뭐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음 알바 그만둬도 우리집 알아서 찾아올거 같음ㅅㅂ
와진짜 알바못해먹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별로 친하지도 않았음 그냥 딱 알바생1과 알바생2 사이의 거리정도..? 근데 어느 순간부터 갑자기 연락을 ㅈㄴ해대고 알바 끝나면 집 데려다준다 하고 깊티 보내주고 생일때는 손편지 써주고 하더니 얼마전에 고백을 하더라? 근데 난 ㄹㅇ1도 관심없어서 따로 좋아하는 사람 있다 하고 말았음
애초에 손편지 내용도 ㅈ같았어ㅋㅋ 자기는 원래 이런거 쓰는 사람이 아닌데 너라서 쓰는거다 뭐 고마운줄 알아라 이런 개초딩같은 내용임
마주치는 것도 불편해서 알바 시간도 바꾸고 며칠동안은 안마주치고 살았는데 갑자기 저번주 부터 시간이 겹치더라ㅋㅋ 자기도 시간이 안돼서 옮겼대ㅅㅂ
아니 뭐 그래 그러려니 했어 시간이 없나보다 했다? 근데 얼마전에 그 오빠 생일이였음 막 며칠전부터 나는 너 생일날 손편지까지 써줬는데 너는 뭘해줄거냐 이랬어서 그냥 깊티로 파리바게트 케잌 조그만거 주고 끝내려고 했단말임
근데ㅅㅂ 케이크를 직접 사와야지 왜 깊티로 주냐고 별ㅈㄹ을 다하는거임 내가 지 여친도 아닌데 서운하다는 둥, 실망했다는 둥ㅋㅋ
알바시간 또 겹치고 계속 집 데려다준다길래 내가 남사친 한명 불러서 맨날 집에 같이 갔는데 그때도 막 톡으로 지금 나 보라고 일부러 그러는거냐면서 미안한데 질투 안난다고 지혼자 개헛짓거리를 하고
얼마전엔 또 지 친구들을 알바하는데로 부른건지 막 내 앞에서 대놓고 아 얘야~? 이러고ㅅㅂ
화장하고 알바하러 가면 지 보라고 이쁘게 하고 왔냐, 얼굴 좀 보게 마스크 좀 내려봐라 ㅇㅈㄹ해대고 아 그냥 ㅈ같음 좋아하는 사람 있다고도 분명히 말했고 톡 답장 안한지도 한참 됐고 선물도 다 거절하고 그냥 내 딴에서 할 수 있는건 다 하는데 뭐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음 알바 그만둬도 우리집 알아서 찾아올거 같음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