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물론 몬엑이 잘생기고 무대 잘해서도 좋아하지만
몬엑을 사랑하는 가장 큰 이유는 사람으로서의 존경심 때문임
어느덧 칠년차지만 그 누구도 자만심에
본업을 대충하지 않고
외모 관리를 부실히 하지도 않으며
오히려 외모를 끝없이 더 발전시키고
각자 다 실력도 꾸준히 향상시키고
계속해서 새롭고 다양한 것들을 시도해보고 보여주려고 함
나이 서른에 온갖 애교 묘기 별 걸 다 시켜도
절대 안 빼고 열심히 함
근데 가장 발리는 건 팬들은 대하는 태도임
당장 지금 미국 가 있는 동안 소통하려고 노력한 것들만 봐도 그래
두 달도 안 떨어져있는 건데
몬베베들이 그리워하고 심심해할까봐
출발도 하기 전부터 쉬지 않고
계속 뭐 올려주고 재잘대고 소통하고
팬들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는 게 아니라
늘 최대치의 보답을 해주고 싶어하는 게..
마치 딱 안녕하세요로 인사했으면
대답은 안녕하세요로 해야 맞는 도리라는 걸
몸소 보여주는 거 같아서 너무 좋음
난 소통이나 팬을 챙기는게 결국 다 사람 됨됨이,
그 사람의 인간성 자기가 가지고 있는 신념에서
나온다고 생각하거든
짬 좀 찼다고 팬은 뒷전이고 자기 앞으로 나아가는데만 급급한 애들 진짜 많이 봤는데
그런 건방짐이 하나도 없고 항상 변하지 않는
나무처럼 몬베베들한테 진심으로 대하는
몬엑 여섯명이 너무 좋음
몬엑이 쉬지 않고 열심히 사는 거 보면
나도 열심히 살게됨
몬엑은 진짜 사람 대 사람으로서 멋있지 않음?
난 물론 몬엑이 잘생기고 무대 잘해서도 좋아하지만
몬엑을 사랑하는 가장 큰 이유는 사람으로서의 존경심 때문임
어느덧 칠년차지만 그 누구도 자만심에
본업을 대충하지 않고
외모 관리를 부실히 하지도 않으며
오히려 외모를 끝없이 더 발전시키고
각자 다 실력도 꾸준히 향상시키고
계속해서 새롭고 다양한 것들을 시도해보고 보여주려고 함
나이 서른에 온갖 애교 묘기 별 걸 다 시켜도
절대 안 빼고 열심히 함
근데 가장 발리는 건 팬들은 대하는 태도임
당장 지금 미국 가 있는 동안 소통하려고 노력한 것들만 봐도 그래
두 달도 안 떨어져있는 건데
몬베베들이 그리워하고 심심해할까봐
출발도 하기 전부터 쉬지 않고
계속 뭐 올려주고 재잘대고 소통하고
팬들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는 게 아니라
늘 최대치의 보답을 해주고 싶어하는 게..
마치 딱 안녕하세요로 인사했으면
대답은 안녕하세요로 해야 맞는 도리라는 걸
몸소 보여주는 거 같아서 너무 좋음
난 소통이나 팬을 챙기는게 결국 다 사람 됨됨이,
그 사람의 인간성 자기가 가지고 있는 신념에서
나온다고 생각하거든
짬 좀 찼다고 팬은 뒷전이고 자기 앞으로 나아가는데만 급급한 애들 진짜 많이 봤는데
그런 건방짐이 하나도 없고 항상 변하지 않는
나무처럼 몬베베들한테 진심으로 대하는
몬엑 여섯명이 너무 좋음
몬엑이 쉬지 않고 열심히 사는 거 보면
나도 열심히 살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