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희 집은 윗층입니다.
현재 이사온지 약 5개월 정도 지났고, 5개월동안 거의 하루에도 몇번씩 아랫집이 천장치는 소리를 듣고 살았습니다.
이사오는날부터 아랫층과는 사이가 좋지는 않았어요.
이사하는 소리가 시끄럽다고 이사하고 있는데 창문열고 욕을 하고... 올라와서 이사짐센터분들한테 ㅈㄹ하고..
뭐 이사온 첫날이기고 하고 싸우고 싶지도 않아서 그냥 죄송하다 하고 넘겼습니다.
그 여자가 하는 말을 들어보니 우리가 너무 시끄럽게 이사를 했나..? 이생각이 들더라구요.(소위 가스라이팅..) (이때는 몰랐습니다. 그게 시작이 될줄은...)
이사를 마치고 나니 갑자기 그 여자가 올라와서 대뜸
하는 말이 "아까 제가 욕 했던 이유 좀 설명을 드려야 할것 같아서요" 이런식으로 말을 꺼내면서 지가 하는 일을 알려주더라구요..? 자기는 미국회사와 광고만드는 일을 하는데 미국시간에 맞춰서 생활하니깐 아침 9시는 내가 잠을 잘 시간이다. 자고 있는데 이사소리 때문에 자기가 잠을 설쳐야 하겠냐고.. 당신들 때문에 내가 피해를 받아야 하냐, 이런식으로 말을 하더라구요. 그리고 자기는 여기 사는게 아니라 작업실로 활용한다부터 시작해 구구절절 자기가 커리어우먼이라는걸 뽐내고 싶은지 계속 무슨 일을 하는지 이야기를 하는겁니다.
그러고 나서는 갑자기 방구조를 스캔하더니 안방은 누가 쓸꺼며 작은방은 누가 쓸꺼냐? 부터 시작해 자기집 구조와 비교하더니 안방은 자기가 침실로 쓰고 있으니깐 웬만하면 조용한 사람이 쓰고 자기는 층간소음 데시벨 넘어가면 경고 없이 바로 소송걸거라고 하면서 저희집보고 소음매트와 슬리퍼를 사서 신으라고 하는 겁니다.
그러고 나서 안방을 쭉 살피더니 "여기 비오면 벽지가 다 젖는거 모르시죠? 여기 웬만하면 짐두지 마세요." 이 ㅈㄹ을 하더니 이집에서 사람 목매달아서 죽은것도 모르죠..? 라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그리고 여기 전에 살던 사람은 자기랑 소송해서 져서 계약기간 못 채우고 나갔다. 그러고 싶지 않으면 내 심기 거스르는 짓 하지말고 조용히 살아라 라고 말하더라구요.. 진짜 똥밟은 것 같은 더러운 마음이 들어서 제가 알겠으니깐 이쯤하고 가라고 하고 집으로 돌려보냈습니다.
목매달아서 죽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너무 찜찜해서
다음날 바로 관리사무소에 연락을 했어요.
어제 이사하는데 아랫층에 사는 여자가 올라와서 쌩ㅈㄹ을 하고 (위에 쓴 내용) 여자가 한말을 소장님께 전해드렸어요.
관리소장님이 아랫층에 사는 여자가 정신병이 있다. 그래서 과대망상증도 심하고 조현병이니깐 웬만하면 부딪히지 말라고 이런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리고 여기 주변에서 저 여자랑 안싸운 사람이 없다고,
그리고 저 여자하는말 다 거짓말이라고 근데 우리도 뭐 어떻게 못한다.
이러시더라구요.
알아보니깐 직업도 구라고, 작업실이라고 한 것도 구라고.. 비오면 벽지 다 젖는다는것부터 사람 죽은 이야기.. 그냥 다 거짓말이였습니다..
진짜 어이가 없어서, 이사오고 나서 하루도 안되서 벌어진 일이 여기까지고,
정말 여기살면서 살면서 받을 스트레스는 다 받은것 같아요.
이사하고 일주일정도 이삿짐 정리하고 가구같은거 조립하는데 그때부터 작은 소음하나에 천장을 치고 창문을 열고 욕을 하고..
결국 저희는 이사하고 일주일후에 바로 인터넷으로 소음매트 50만원 어치를 사서 소음매트를 바닥에 다 깔고 특히, 저희가 많이 생활하는 거실에는 매트 2장 깔았습니다. 그리고 소음슬리퍼도 신고 다녔어요.
주중에는 아침 7시에 나가서 거의 6시정도에 들어오고 집와도 그냥 세탁기 돌리고 집안일 조금 하고 바로 방에 들어가서 씻고 침대에 누워있습니다. 움직이는 것도 별로 없어요. 주말도 피곤해서 거의 하우종일 자고, 슬리퍼 신고 조심하게 다니는데도 아랫층 여자는 매일 천장을 치더라구요..
실수로 떨어뜨린 볼펜 하나가지고 미친듯이 천장을 치고
창문열고(늦여름쯤) 설거지 하는데도 시끄럽다고
저희가 일부로 쿵쿵 걸어다닌다 별 쌩 말도 안되는 ㅈㄹ을 하더라구요...
그리고 저희 층에 3가구가 사는데 다 저 여자랑 싸워서 이사나갔습니다. (다가구 빌라형식으로 1층에 미친여자, 2층 저희집 포함해서 3가구, 3층 2가구)
저희 이사오기 전에는 3층분들이랑도 싸웠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저희 집 바로 앞이 상가주택이 있는데 거기 1층이 식당이에요. 아침장사 준비하는 소리 듣고도 시끄럽다고 새벽에 경찰부르고 난리도 아니였고,
결국 저희집 옆집이랑 아주 크게 싸워서 결국 옆집은 이사갔어요.
근데 요 며칠부터 갑자기 새벽 2시,3시 쯤에 미친듯이 천장을 치기 시작하는 겁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저희 집 식구들 다 자고 있는데, 새벽에 천장치는 소리 듣고 깜짝 놀라서 깼어요.
결국 참다참다 안되서
이사 가려고 준비하고 있고,
저 미친년한테 그동안 당했던 복수도 하고 싶고,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손해배상 청구도 하고 싶은데 혹시 가능 할까요 ㅣ??
아랫층 여자가 천장치는 소리같은거는 제가 몇개는 동영상 찍어놨어요. 혹시 이걸로 피해보상 같은거 받을 수 있나요???
아랫층층간소음
현재 이사온지 약 5개월 정도 지났고, 5개월동안 거의 하루에도 몇번씩 아랫집이 천장치는 소리를 듣고 살았습니다.
이사오는날부터 아랫층과는 사이가 좋지는 않았어요.
이사하는 소리가 시끄럽다고 이사하고 있는데 창문열고 욕을 하고... 올라와서 이사짐센터분들한테 ㅈㄹ하고..
뭐 이사온 첫날이기고 하고 싸우고 싶지도 않아서 그냥 죄송하다 하고 넘겼습니다.
그 여자가 하는 말을 들어보니 우리가 너무 시끄럽게 이사를 했나..? 이생각이 들더라구요.(소위 가스라이팅..) (이때는 몰랐습니다. 그게 시작이 될줄은...)
이사를 마치고 나니 갑자기 그 여자가 올라와서 대뜸
하는 말이 "아까 제가 욕 했던 이유 좀 설명을 드려야 할것 같아서요" 이런식으로 말을 꺼내면서 지가 하는 일을 알려주더라구요..? 자기는 미국회사와 광고만드는 일을 하는데 미국시간에 맞춰서 생활하니깐 아침 9시는 내가 잠을 잘 시간이다. 자고 있는데 이사소리 때문에 자기가 잠을 설쳐야 하겠냐고.. 당신들 때문에 내가 피해를 받아야 하냐, 이런식으로 말을 하더라구요. 그리고 자기는 여기 사는게 아니라 작업실로 활용한다부터 시작해 구구절절 자기가 커리어우먼이라는걸 뽐내고 싶은지 계속 무슨 일을 하는지 이야기를 하는겁니다.
그러고 나서는 갑자기 방구조를 스캔하더니 안방은 누가 쓸꺼며 작은방은 누가 쓸꺼냐? 부터 시작해 자기집 구조와 비교하더니 안방은 자기가 침실로 쓰고 있으니깐 웬만하면 조용한 사람이 쓰고 자기는 층간소음 데시벨 넘어가면 경고 없이 바로 소송걸거라고 하면서 저희집보고 소음매트와 슬리퍼를 사서 신으라고 하는 겁니다.
그러고 나서 안방을 쭉 살피더니 "여기 비오면 벽지가 다 젖는거 모르시죠? 여기 웬만하면 짐두지 마세요." 이 ㅈㄹ을 하더니 이집에서 사람 목매달아서 죽은것도 모르죠..? 라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그리고 여기 전에 살던 사람은 자기랑 소송해서 져서 계약기간 못 채우고 나갔다. 그러고 싶지 않으면 내 심기 거스르는 짓 하지말고 조용히 살아라 라고 말하더라구요.. 진짜 똥밟은 것 같은 더러운 마음이 들어서 제가 알겠으니깐 이쯤하고 가라고 하고 집으로 돌려보냈습니다.
목매달아서 죽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너무 찜찜해서
다음날 바로 관리사무소에 연락을 했어요.
어제 이사하는데 아랫층에 사는 여자가 올라와서 쌩ㅈㄹ을 하고 (위에 쓴 내용) 여자가 한말을 소장님께 전해드렸어요.
관리소장님이 아랫층에 사는 여자가 정신병이 있다. 그래서 과대망상증도 심하고 조현병이니깐 웬만하면 부딪히지 말라고 이런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리고 여기 주변에서 저 여자랑 안싸운 사람이 없다고,
그리고 저 여자하는말 다 거짓말이라고 근데 우리도 뭐 어떻게 못한다.
이러시더라구요.
알아보니깐 직업도 구라고, 작업실이라고 한 것도 구라고.. 비오면 벽지 다 젖는다는것부터 사람 죽은 이야기.. 그냥 다 거짓말이였습니다..
진짜 어이가 없어서, 이사오고 나서 하루도 안되서 벌어진 일이 여기까지고,
정말 여기살면서 살면서 받을 스트레스는 다 받은것 같아요.
이사하고 일주일정도 이삿짐 정리하고 가구같은거 조립하는데 그때부터 작은 소음하나에 천장을 치고 창문을 열고 욕을 하고..
결국 저희는 이사하고 일주일후에 바로 인터넷으로 소음매트 50만원 어치를 사서 소음매트를 바닥에 다 깔고 특히, 저희가 많이 생활하는 거실에는 매트 2장 깔았습니다. 그리고 소음슬리퍼도 신고 다녔어요.
주중에는 아침 7시에 나가서 거의 6시정도에 들어오고 집와도 그냥 세탁기 돌리고 집안일 조금 하고 바로 방에 들어가서 씻고 침대에 누워있습니다. 움직이는 것도 별로 없어요. 주말도 피곤해서 거의 하우종일 자고, 슬리퍼 신고 조심하게 다니는데도 아랫층 여자는 매일 천장을 치더라구요..
실수로 떨어뜨린 볼펜 하나가지고 미친듯이 천장을 치고
창문열고(늦여름쯤) 설거지 하는데도 시끄럽다고
저희가 일부로 쿵쿵 걸어다닌다 별 쌩 말도 안되는 ㅈㄹ을 하더라구요...
그리고 저희 층에 3가구가 사는데 다 저 여자랑 싸워서 이사나갔습니다. (다가구 빌라형식으로 1층에 미친여자, 2층 저희집 포함해서 3가구, 3층 2가구)
저희 이사오기 전에는 3층분들이랑도 싸웠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저희 집 바로 앞이 상가주택이 있는데 거기 1층이 식당이에요. 아침장사 준비하는 소리 듣고도 시끄럽다고 새벽에 경찰부르고 난리도 아니였고,
결국 저희집 옆집이랑 아주 크게 싸워서 결국 옆집은 이사갔어요.
근데 요 며칠부터 갑자기 새벽 2시,3시 쯤에 미친듯이 천장을 치기 시작하는 겁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저희 집 식구들 다 자고 있는데, 새벽에 천장치는 소리 듣고 깜짝 놀라서 깼어요.
결국 참다참다 안되서
이사 가려고 준비하고 있고,
저 미친년한테 그동안 당했던 복수도 하고 싶고,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손해배상 청구도 하고 싶은데 혹시 가능 할까요 ㅣ??
아랫층 여자가 천장치는 소리같은거는 제가 몇개는 동영상 찍어놨어요. 혹시 이걸로 피해보상 같은거 받을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