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 밥먹을때 쩝쩝거려서 개뭐라했더니 엄마가
ㅇㅇ
2021.12.14
조회
237
나 혼내심 교정하느라 어쩔수 없는데 왜 자꾸 그러냐고 적당히 하래 ㅋㅋㅋㅋ ㅅㅂ 나도 교정하는데 개빡쳐 교정하는거랑 소리내는거링 뭔 상관이야 ㅅㅂ
남동생 밥먹을때 쩝쩝거려서 개뭐라했더니 엄마가
나 혼내심 교정하느라 어쩔수 없는데 왜 자꾸 그러냐고 적당히 하래 ㅋㅋㅋㅋ ㅅㅂ 나도 교정하는데 개빡쳐 교정하는거랑 소리내는거링 뭔 상관이야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