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냥이 일기4
Iala네
2021.12.14
조회
10,122
오늘은 낯선 사람들이 울 집에 왔어
엄마의 아빠.엄마라나...그래서 종일 엄마방에
숨었어, 난 예민하니까.밥 먹다 밥도 흘리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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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이 일기4
엄마의 아빠.엄마라나...그래서 종일 엄마방에
숨었어, 난 예민하니까.밥 먹다 밥도 흘리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