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말 고단한 K-직장인

ㅇㅇ2021.12.14
조회7,084


군인 아빠가 갑자기 쿠데타일으킴







아빠가 그랬건말건 출근은 해야하는 K-직장인 방원이


 


울공주님들 조심히 외할아버지네 가있어 아빠다녀올게~




 



당신아빠 쿠데타했다고 소문나서 노비들도 도망 갔어요




 


하...그래도 난 K-직장인이라 출근은 해야돼.....



 


그럼 자가용 몰고가세요








 


부인말대로 자가용몰고 출근한 방원이

열심히 공문쓰는중





 


국장님한테 결재받으러 왔는데 울아빠 뒷담중





 



성계가 쿠데타 일으켰다는게 진짜야???

그게 우리같은 금수저랑 먼상관이야 구경만하면되지 껄껄






 


안그래도 빡치는데 상사가 꼽줌 ㅂㄷㅂㄷ





 



갑자기 역적자식이라고 관군들이 잡으러옴






 



줄행랑치는 방원이






 


빛의속도로 다른사람들 자가용에 펑크내고





 


얼른 도망쳐야되는데 시동이안걸림




 


아직 무력스탯이 부족한 행시출신 5급사무관 방원이





 


문과스펙끝판왕 답게 지력으로 적을 처치






 


도망 성공!




 

 

하... 고려시대에도 고단한 K-직장인의 삶...











는 5년 만에 부활한 KBS1 대하 드라마 태종 이방원









+) 문과남 이방원 이미지 보여준 장면



주먹질 제대로 해 본적 없는 무인 집안에서,

문과 급제한 다섯 째.


냅다 갑옷치고 손 아픔 ㅠㅋㅋㅋㅋㅋㅋ





 


1:1 싸움은 못하고 

똑똑하게 말 앞발 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