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족이니 자주 봐야한다고 하는 시가
-> 떨어지면 멀어진다고 몇달에한번씩 보는건 말도안된다함
(지나갈만하면 말씀자주하심참다참다 어머님께 자주본다고 마음이 커지는것도
자주안본다고 마음이 없어지는것도 아니라고 말씀드림)
2. 남편없이도 올라오길 바라는 시가
-> 남편직업특성상 명절,제사 참석이 어려울때가있는데그건 알고 결혼했기에 최대한 감수할것이라 생각했는데 말씀을 너무 당연하게 말하시고 남편없는자리에서도 나 홀로 시가친척과도 친하길바람+괜히붙잡아둠
(저 또한 남편없이 친정에 갈적 친정부모님께서도
사위안기다리실까요 저는 남편과 같이 대동하고싶어요
라고 말씀드림)
3. 항상 아들내외 배려한다고 생각하는 시가
(몇번이고 보고싶은거 참아주셔서 감사하지만
저 또한 보는횟수보다 한번볼때 최선을 다하고싶다고
말씀드림)
(아들에게 어떠한말씀하셔도 제가 알 길이 없지만
그걸로인해 저희가 많이 싸운다는걸 알아주십사 말씀드림왜냐하면 그의 아들은 나에게 서스럼없이 부모의말을 전함)
5-1. 그 아들은 나에게 화살을 쏨
(시부모가 너에게 대놓고 시집살이 시키더냐 구박하냐
했지만 직접적인게 아니지만 흘러가는 여러 말씀들로
화만나면있는말없는말 하시고 매번 어른입장에서만 우는소리하시니 나또한 받아들일때 한계가있음을
왜 너는 몰라주냐고 남편과 싸움)
당연히 결혼한지 얼마 안됐으니
궁금하시고알고싶으신거 알겠는데
그 이상 만남과 연락에하나하나 다 서운해하시고
말꼬리 하나하나 다의미부여하시면서
트집잡으시는게 힘듭니다
이마저도 사람이 다 다르기에
특히 며느리는 남이라는반증이라고 생각하는데
서운하실거같음 나는 이렇게들리는데 그뜻이 맞냐고
물어보시는것도 아니고바로 화부터내시고
너희가 어른마음을 모른다죄책감자극하시는 말씀들로
제가 진짜 이상한사람인가 너무 시가를 밀어내기만하는건가 하는생각이 들어서
최근들어 상담센터를 다니며 우울증치료도 병행하고있어요
사실 그냥 모든게 부담스럽습니다
결혼하면 새 가족이 생기고 나만의 가정이 생기고
새 마음 새 삶 살듯 느낌이 새로운것은 맞으나
새로생긴 가족에 대한 마음가짐 특히 시가에 대한부분은
저 또한 겪어가면서 알아가고 적응하는 과정이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결국 적응이고 알아가는과정이고 뭐고
그냥 부딪혀보니 기대치에 부응해야하는 신세와
어른들의 일방적인 언행들을 다 받아줘야하는
꼴이 되는거같아요
고집세시고 가부장적이시고 자존심까지 센 시엄마와 시아버지, 그리고 그의 아들인 남편과 저는 사이가 좋지않은데
시가 까지 더해지니더욱 가치관 대립이 큽니다
남편은 무조건 어른이시잖아, 어른공경, 시가에대한
마음가짐본인또한 장인,장모님께 발벗고 나설 준비가 되어있는데(처가에선 하나도 터치없음)
너는 밀어내기만하니 잘못됐다 이런식으로 됩니다
그냥 적당히 선 긋고 살고싶은데
그럴려니 남편과 계속냉전을 유지해야하는게 너무 힘이 듭니다
저를생각해서 남편이 나서주는 부분들이 없지 않아요
하지만 거기서 더 센 시부모님께서 아들에게 우는소리 더해지고 우리라고 너희를 배려안하는줄아냐고 어떻게 우리에게 그러냐고하면
아들은 다시 부모님편에서서
저에게 화살을 쏩니다
남편은 시부모에게 제편들고 저에게 시부모입장생각하라고
시부모편을드는데 저는 반감만 더 커져가고요
서로가 사이가 불안정하지 않았어도 저랬을까
하는생각도들고 연애적부터 서로 쌓인 앙금이 있었지만결혼하면 좀 더 달라질줄알았더니 막상 정말 겪어보니남편은 남의편이였습니다 오히려 가면갈수록
더더욱 제입장에서 생각해주지않는거같습니다
시가와 사건은있으나 결국 돌이켜보면
저의 미숙한 대처와남편의 중간역할없이
저에게 시부모남 입장만 고수했던것만 생각나서
너무 괴롭습니다 정말이혼을 불사하고 가치관대립중인데
남편은 시가에대한 마음이 바뀌지않을거냐면서
재차물어보고선 너는 남편의 부모님을 대하는게아닌
남자친구부모님을 대한다고 비난하고
이혼이답이라고 하는데
제가 그렇게 유별난건지 모르겠어요
괄호안에 어른께말씀드린말들이
남편입장에서는선긋기바쁘고 괘씸하다고하네요
+
남편 입장에서도 저에게 불만이 없을수 없겠지요
자기딴에 제편든적도있는데 제가 더 요구하는걸로 보이겠죠
제가 초반에 부담스러운 시어른언행으로
남편에게 시가에 대해 불만부터 표출한점도있었어요
그래서 남편입장에서는 얘는 시가에 불평불만이 많다,
결혼했으면 며느리로써 겪을수있는일이다
이렇게 생각하는게 크고 가족이라는생각이 큽니다
가족입니다만 다른모양의 가족이겠죠..
문젠 일방적이니까 문제지요 가족이 금방되나요?
결혼했으니까,며느리가되었으니까 겪을수있는 일이라고
치부하는게 너무 화납니다
1. 다음날 남편출근앞두고 시부모님
며느리도 가족이라고 남편없이 있어도되지않냐고 머물고감
-> 당연히 더 있다가신다고 말하고 출근한 남편아내는 남편없이도 어른과도 잘 있어야한다고 함
2. 며느리생일에 축하해주셨음 남편은 출장가고없었음친정부모님이 신경쓰이셔서 내려오신다고함 둘이밥먹기로했는데
당일에 대뜸 내려오신다고 해서 친정부모님 오신다고하니 정말 친정어머니랑 있는거 맞냐고 의심하시면서 저녁에 친정어머니 바꾸라고 하심
-> 친정어머니와 저녁으로 둘이 신혼집에서밥+술 반주하고서 통화연결은 좀 그런것같아서전화통화 시켜드리지않은 죄로 시부모께서 역정내셨음
2-1. 남편이 시부모님 말듣고 나라면 장인장모님,자기부모님
다 내려오시면 얼씨구나 좋다고 식사자리 만들었을건데
니부모 내부모 가리는것도아니고 맞이하지못했다고 타박함
3. 어버이날에 양가에 올라가지못해서
용돈+전화드렸는데 꽃없다고 내가 너희에게
꽃도 못받을정도로 못했냐고 역정내시면서
며느리 니뜻이냐고 심문하심(남편과 상의하에 용돈+못뵈어서 죄송하단 전화하잔것이엿음)
그리고 용돈액수에 꼴랑XX만원으로? 라고 말씀하심
3-1. 며느리,아들 앞에서 어버이날에 아들이못오면 며느리라도 보냈어야지
라고 화내는 시아버지, 3년간 시집살이 시켜보려했다고 말씀하신 시아버지, 화나면 말씀가리지 않으시고 대놓고 시가에 살게하면서 며느리에게가풍을 익히게 할겸 시집살이 시키려는거 다들말려서 안한줄알으라함
4. 고모님(아버님의 누나)의 간섭 평소 시아버지랑 각별하신분이시어말씀을 너무많이 거들으셨으며지속되는 남편과의 갈등속에 우울증약 부작용으로제사에 불참을 알렸는데 그럼 왜 출근은 어떻게했냐고입원한것도 아니면 그냥오라고 일 안시킨다고 하셨는데(일 하기싫어서가 아닌데)말씀과 정 반대로 구심
5. 첫 명절부터 남편의 직업특성상 불참으로혼자 참석하게되었는데 너무 큰 스트레스로 다가온터라남편에게 차라리 명절 당일에 인사드리면 안되겠냐혼자선 첫명절부터 잠자기도 불편하고 힘들것같다라고 하니까엄마 음식은? 이라며 결혼했으니 달라져야한다고 싸움그러면서 명절에 처가엔 첫명절 같이 못와서 죄송하단 전화도없었음
마지막으로... 김장,어버이날1회 (코로나때문에) 불참 외에저 역시도 이정도했으니 떵떵거려야겠다 하는생각 추호도없었고 짧은 혼인기간에 결혼전부터 명절, 결혼 후 명절, 제사그래도 다 참석하며 적응해보려 노력했고 남편체면을 많이 생각했는데명절,제사 일 조금하고 잠깐 힘들고 말면 되는거지만남편의 당연하단듯한 행동을 시어른으로만 족하지 남편까지 그러니더욱 속이 타들어가고 답답하고 미칠것같아요 연고도없는곳에 와서 시어머니,시아버지,시고모그리고 귀닫는남편 어디다 하소연할곳도 없었고그저 싸움의 강도만 높아져 서로 바닥으로 치닫을뿐서로 너무 상처를 많이 주고받았습니다결혼전 명절엔 여행다닌다는 남편의말에 그래도1년의 명절 두번중 한번은 마음은 편안하겠다 했는데막상 며느리가 들어왔고 자기집에 살 사람인것처럼느껴져서 너무 부담스럽고 당황스럽습니다 솔직히 두분중 한분만 그러셔도 힘든데시아버지 새시어머니 두분다 그러십니다....한분이 멈추시면 또 한분이 시작하시고.. 거기에 고모님까지..
최대한 굵직한것만 모았는데 다 말씀드릴려면 끝도없고 저도 미숙했던점이 많았기에다 옮기지는않았습니다....그래서
저 또한 이해하고 그러려니 넘어갈수있는
순간들이 있었지 않았을까 하고 최대한받아들여보려고 노력도 해보았습니다(오랜시간이 필요하겠지만요...)무엇보다 지금 제일 자극을주는 남편은 저에게이 모든것들이 며느리로써 당연하게 생각하고.본인이였으면 장인,장모님께 그러지않았을거란 말과
시어른이 화나서 할수도있는말이라고 하는게 화나네요
남편이 제 대신해서 어른께 제입장도 말씀드리고
중간역할 해보려고한건 있었으나 돌아온건
남편이 저에게 오히려 어른 안바뀐다고 이해하란식.
뭐가 중한지 모르고, 저때문에 부모님과 사이가 안좋아져야하냐고자기부모님이 유별나신걸 모르네요 인터넷에 글올리며위로받는데 당신은 왜 내마음을 알려고하지않냐고 말을하면
판녀판녀 거리면서 그냥 인터넷에서 위로나 받으라고
오히려 비아냥거리네요....
남편과 가치관대립 이혼이 답?
1. 가족이니 자주 봐야한다고 하는 시가
-> 떨어지면 멀어진다고 몇달에한번씩 보는건 말도안된다함
(지나갈만하면 말씀자주하심참다참다 어머님께 자주본다고 마음이 커지는것도
자주안본다고 마음이 없어지는것도 아니라고 말씀드림)
2. 남편없이도 올라오길 바라는 시가
-> 남편직업특성상 명절,제사 참석이 어려울때가있는데그건 알고 결혼했기에 최대한 감수할것이라 생각했는데 말씀을 너무 당연하게 말하시고 남편없는자리에서도 나 홀로 시가친척과도 친하길바람+괜히붙잡아둠
(저 또한 남편없이 친정에 갈적 친정부모님께서도
사위안기다리실까요 저는 남편과 같이 대동하고싶어요
라고 말씀드림)
3. 항상 아들내외 배려한다고 생각하는 시가
(몇번이고 보고싶은거 참아주셔서 감사하지만
저 또한 보는횟수보다 한번볼때 최선을 다하고싶다고
말씀드림)
4. 서운한것 있음 다 표출하는 시가
-> 찔러보고 아니면말고 하면좋고 떠보는게 많으셨음
(어른말씀에 순종적인 며느리 원하시듯 저도 어른께서
제마음 제입장이다르단것을 알아주십사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림 어쩔수없는 입장차이는어른만느끼는것이 아니란것을 말씀드리고싶었음)
5. 아들에게 온갖 얘기 하시는 시가
(아들에게 어떠한말씀하셔도 제가 알 길이 없지만
그걸로인해 저희가 많이 싸운다는걸 알아주십사 말씀드림왜냐하면 그의 아들은 나에게 서스럼없이 부모의말을 전함)
5-1. 그 아들은 나에게 화살을 쏨
(시부모가 너에게 대놓고 시집살이 시키더냐 구박하냐
했지만 직접적인게 아니지만 흘러가는 여러 말씀들로
화만나면있는말없는말 하시고 매번 어른입장에서만 우는소리하시니 나또한 받아들일때 한계가있음을
왜 너는 몰라주냐고 남편과 싸움)
당연히 결혼한지 얼마 안됐으니
궁금하시고알고싶으신거 알겠는데
그 이상 만남과 연락에하나하나 다 서운해하시고
말꼬리 하나하나 다의미부여하시면서
트집잡으시는게 힘듭니다
이마저도 사람이 다 다르기에
특히 며느리는 남이라는반증이라고 생각하는데
서운하실거같음 나는 이렇게들리는데 그뜻이 맞냐고
물어보시는것도 아니고바로 화부터내시고
너희가 어른마음을 모른다죄책감자극하시는 말씀들로
제가 진짜 이상한사람인가 너무 시가를 밀어내기만하는건가 하는생각이 들어서
최근들어 상담센터를 다니며 우울증치료도 병행하고있어요
사실 그냥 모든게 부담스럽습니다
결혼하면 새 가족이 생기고 나만의 가정이 생기고
새 마음 새 삶 살듯 느낌이 새로운것은 맞으나
새로생긴 가족에 대한 마음가짐 특히 시가에 대한부분은
저 또한 겪어가면서 알아가고 적응하는 과정이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결국 적응이고 알아가는과정이고 뭐고
그냥 부딪혀보니 기대치에 부응해야하는 신세와
어른들의 일방적인 언행들을 다 받아줘야하는
꼴이 되는거같아요
고집세시고 가부장적이시고 자존심까지 센 시엄마와 시아버지, 그리고 그의 아들인 남편과 저는 사이가 좋지않은데
시가 까지 더해지니더욱 가치관 대립이 큽니다
남편은 무조건 어른이시잖아, 어른공경, 시가에대한
마음가짐본인또한 장인,장모님께 발벗고 나설 준비가 되어있는데(처가에선 하나도 터치없음)
너는 밀어내기만하니 잘못됐다 이런식으로 됩니다
그냥 적당히 선 긋고 살고싶은데
그럴려니 남편과 계속냉전을 유지해야하는게 너무 힘이 듭니다
저를생각해서 남편이 나서주는 부분들이 없지 않아요
하지만 거기서 더 센 시부모님께서 아들에게 우는소리 더해지고 우리라고 너희를 배려안하는줄아냐고 어떻게 우리에게 그러냐고하면
아들은 다시 부모님편에서서
저에게 화살을 쏩니다
남편은 시부모에게 제편들고 저에게 시부모입장생각하라고
시부모편을드는데 저는 반감만 더 커져가고요
서로가 사이가 불안정하지 않았어도 저랬을까
하는생각도들고 연애적부터 서로 쌓인 앙금이 있었지만결혼하면 좀 더 달라질줄알았더니 막상 정말 겪어보니남편은 남의편이였습니다 오히려 가면갈수록
더더욱 제입장에서 생각해주지않는거같습니다
시가와 사건은있으나 결국 돌이켜보면
저의 미숙한 대처와남편의 중간역할없이
저에게 시부모남 입장만 고수했던것만 생각나서
너무 괴롭습니다 정말이혼을 불사하고 가치관대립중인데
남편은 시가에대한 마음이 바뀌지않을거냐면서
재차물어보고선 너는 남편의 부모님을 대하는게아닌
남자친구부모님을 대한다고 비난하고
이혼이답이라고 하는데
제가 그렇게 유별난건지 모르겠어요
괄호안에 어른께말씀드린말들이
남편입장에서는선긋기바쁘고 괘씸하다고하네요
+
남편 입장에서도 저에게 불만이 없을수 없겠지요
자기딴에 제편든적도있는데 제가 더 요구하는걸로 보이겠죠
제가 초반에 부담스러운 시어른언행으로
남편에게 시가에 대해 불만부터 표출한점도있었어요
그래서 남편입장에서는 얘는 시가에 불평불만이 많다,
결혼했으면 며느리로써 겪을수있는일이다
이렇게 생각하는게 크고 가족이라는생각이 큽니다
가족입니다만 다른모양의 가족이겠죠..
문젠 일방적이니까 문제지요 가족이 금방되나요?
결혼했으니까,며느리가되었으니까 겪을수있는 일이라고
치부하는게 너무 화납니다
1. 다음날 남편출근앞두고 시부모님
며느리도 가족이라고 남편없이 있어도되지않냐고 머물고감
-> 당연히 더 있다가신다고 말하고 출근한 남편아내는 남편없이도 어른과도 잘 있어야한다고 함
2. 며느리생일에 축하해주셨음 남편은 출장가고없었음친정부모님이 신경쓰이셔서 내려오신다고함 둘이밥먹기로했는데
당일에 대뜸 내려오신다고 해서 친정부모님 오신다고하니
정말 친정어머니랑 있는거 맞냐고 의심하시면서 저녁에 친정어머니 바꾸라고 하심
-> 친정어머니와 저녁으로 둘이 신혼집에서밥+술 반주하고서 통화연결은 좀 그런것같아서전화통화 시켜드리지않은 죄로 시부모께서 역정내셨음
2-1. 남편이 시부모님 말듣고 나라면 장인장모님,자기부모님
다 내려오시면 얼씨구나 좋다고 식사자리 만들었을건데
니부모 내부모 가리는것도아니고 맞이하지못했다고 타박함
3. 어버이날에 양가에 올라가지못해서
용돈+전화드렸는데 꽃없다고 내가 너희에게
꽃도 못받을정도로 못했냐고 역정내시면서
며느리 니뜻이냐고 심문하심(남편과 상의하에 용돈+못뵈어서 죄송하단 전화하잔것이엿음)
그리고 용돈액수에 꼴랑XX만원으로? 라고 말씀하심
3-1. 며느리,아들 앞에서 어버이날에 아들이못오면 며느리라도 보냈어야지
라고 화내는 시아버지, 3년간 시집살이 시켜보려했다고 말씀하신 시아버지, 화나면 말씀가리지 않으시고 대놓고 시가에 살게하면서 며느리에게가풍을 익히게 할겸 시집살이 시키려는거 다들말려서 안한줄알으라함
4. 고모님(아버님의 누나)의 간섭
평소 시아버지랑 각별하신분이시어말씀을 너무많이 거들으셨으며지속되는 남편과의 갈등속에 우울증약 부작용으로제사에 불참을 알렸는데 그럼 왜 출근은 어떻게했냐고입원한것도 아니면 그냥오라고 일 안시킨다고 하셨는데(일 하기싫어서가 아닌데)말씀과 정 반대로 구심
5. 첫 명절부터 남편의 직업특성상 불참으로혼자 참석하게되었는데 너무 큰 스트레스로 다가온터라남편에게 차라리 명절 당일에 인사드리면 안되겠냐혼자선 첫명절부터 잠자기도 불편하고 힘들것같다라고 하니까엄마 음식은? 이라며 결혼했으니 달라져야한다고 싸움그러면서 명절에 처가엔 첫명절 같이 못와서 죄송하단 전화도없었음
마지막으로...
김장,어버이날1회 (코로나때문에) 불참 외에저 역시도 이정도했으니 떵떵거려야겠다 하는생각 추호도없었고 짧은 혼인기간에 결혼전부터 명절, 결혼 후 명절, 제사그래도 다 참석하며 적응해보려 노력했고 남편체면을 많이 생각했는데명절,제사 일 조금하고 잠깐 힘들고 말면 되는거지만남편의 당연하단듯한 행동을 시어른으로만 족하지 남편까지 그러니더욱 속이 타들어가고 답답하고 미칠것같아요
연고도없는곳에 와서 시어머니,시아버지,시고모그리고 귀닫는남편 어디다 하소연할곳도 없었고그저 싸움의 강도만 높아져 서로 바닥으로 치닫을뿐서로 너무 상처를 많이 주고받았습니다결혼전 명절엔 여행다닌다는 남편의말에 그래도1년의 명절 두번중 한번은 마음은 편안하겠다 했는데막상 며느리가 들어왔고 자기집에 살 사람인것처럼느껴져서 너무 부담스럽고 당황스럽습니다
솔직히 두분중 한분만 그러셔도 힘든데시아버지 새시어머니 두분다 그러십니다....한분이 멈추시면 또 한분이 시작하시고.. 거기에 고모님까지..
최대한 굵직한것만 모았는데
다 말씀드릴려면 끝도없고 저도 미숙했던점이 많았기에다 옮기지는않았습니다....그래서 저 또한 이해하고 그러려니 넘어갈수있는
순간들이 있었지 않았을까 하고 최대한받아들여보려고 노력도 해보았습니다(오랜시간이 필요하겠지만요...)무엇보다 지금 제일 자극을주는 남편은 저에게이 모든것들이 며느리로써 당연하게 생각하고.본인이였으면 장인,장모님께 그러지않았을거란 말과
시어른이 화나서 할수도있는말이라고 하는게 화나네요
남편이 제 대신해서 어른께 제입장도 말씀드리고
중간역할 해보려고한건 있었으나 돌아온건
남편이 저에게 오히려 어른 안바뀐다고 이해하란식.
뭐가 중한지 모르고, 저때문에 부모님과 사이가 안좋아져야하냐고자기부모님이 유별나신걸 모르네요 인터넷에 글올리며위로받는데 당신은 왜 내마음을 알려고하지않냐고 말을하면 판녀판녀 거리면서 그냥 인터넷에서 위로나 받으라고
오히려 비아냥거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