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역에 몰입하기 위한 노력

ㅇㅇ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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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래도 말라깽이였던 앤 헤서웨이는

레 미제라블에 출연하기 위해 

2주동안 오트밀만 먹으면서 11kg 감량








 



제이미 폭스는 명인이었던 레이찰스 역할을 위해

하루 14시간 동안 인공 눈꺼풀을 착용해서 맹인 상태로 지냄








 



크리스찬 베일은 머시니스트에서 

불면증으로 쇠약해진 주인공을 연기하기 위해

45kg이 될 때 까지 체중을 감량함








 



샤이아 라보프는 퓨리에서 현실적인 상처를 만들기 위해

분장이 아니라 진짜 얼굴에 상처를 내고,

상처가 아물까봐 수시로 벌렸다고 함







 



애쉬튼 커쳐는 스티브잡스 전기 영화를 찍으며 

실제 잡스가 했더단 '과일만 먹고 사는 극단적인 비건'의 삶을 실제로 해봤으나

췌장염에 걸려 병원에 두 번이나 입원함.








 



레이디 가가는 하우스 오브 구찌에 출연하게 되면서

9개월 동안 이탈리아 억양으로 말하고 삼








 



애드리언 브로디는 영화 피아니스트에서 홀로코스트 생존자 유대인 역할을 맡았는데

이를 위해 13kg의 체중감량과 더불어 

본인이 살던 아파트에서 떠나 차도 없고 휴대폰도 버린 채

완벽하게 고립된 삶을 체험.


이 때문에 당시 여자친구와도 헤어졌다고.








 




로버트 드 니로는 택시드라이버를 찍기 전에

진짜로 뉴욕시의 택시 운전면허를 취득하고

영화 촬영에 들어가기 전,

한 달동안 택시 회사에 취험해 택시기사로 살았다고 함







 




힐러리 스웽크는 밀리언달러 베이비에 출연하기 전

감독이 근육량을 늘릴 것을 요구했는데,

실제 감독이 요구한 근육량의 두 배를 늘려왔다고 함.


뿐만 아니라 하드코어한 트레이닝을 매일 소화하다가 발에 물집이 생기고,

목욕 중 이 물집을 터뜨린 게 감염이 되어 거의 죽을 뻔 했다고.









 

 


디카프리오는 레버넌트에서 특수효과팀이 준비한 

생간처럼 생긴 젤리를 먹지 않고,

진짜로 소의 간을 구해서 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