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은 사장님(아빠), 과장님(여자분), 저 이렇게 3명이 일하고있는 5인미만의 소규모 사업장입니다.
제가 처음 일을(=사회생활)하다보니 과장님께 사회생활을 많이 배우긴했습니다.
애기가 어리다보니 아이를 챙기고하면 출근시간이 9시 30분정도 됩니다.
제가 좀더 일찍나와 과장님이 아침에 하실일을 챙기고, 사무실 정리도하고, 제가 할 수 있는 부분은 다 해놓습니다.
제가 초반에 일이 힘들어 속마음을 털어놓을 곳이 없다보니, 부모님에게 이야기를 자주 했습니다. 그부분은 과장님도 아시고요, 그러다 점차 일에 적응을 하게되고, 이제는 집에서는 일에 관한 이야기를 하지않습니다.
출근하시자마자 일이야기하는것도 싫어하셔서 제가 눈치보다가 짐정리하시고나면 그때야 정리해놓은 것을 보고드립니다.
발단은 오늘이였습니다. 사장님이 오전일찍 출장을 가실예정이시고, 과장님은 출근전이시고, 그래서 제가 미리 사장님께 어제있었던 이야기를 어제 잠깐 집에 가는길에하고, 사장님이 출장가시기 직전에 다시한번 말씀드렸습니다. 근데 아침에 과장님과 사장님이 주차장에서 만나셔서 제가 이야기드린것을 다시한번 이야기하셨나보더라고요,
저는 사장님이 일찍 출장가시고, 과장님은 출근전이시고, 그래서서 아침에 과장님께서 이야기해주셔야하는는 부분을 제가 대신 이야기한것인데, 이럴때 그냥 제가 모른체 넘기는 것이 나은가요? 아무래도 업무를 저희에게 맡겨주시는 회사에 관한일이다보니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알려줄사람
안녕하세요.
현재 아빠회사에서 재직중인 이제막 3년된 딸입니다.
사무실은 사장님(아빠), 과장님(여자분), 저 이렇게 3명이 일하고있는 5인미만의 소규모 사업장입니다.
제가 처음 일을(=사회생활)하다보니 과장님께 사회생활을 많이 배우긴했습니다.
애기가 어리다보니 아이를 챙기고하면 출근시간이 9시 30분정도 됩니다.
제가 좀더 일찍나와 과장님이 아침에 하실일을 챙기고, 사무실 정리도하고, 제가 할 수 있는 부분은 다 해놓습니다.
제가 초반에 일이 힘들어 속마음을 털어놓을 곳이 없다보니, 부모님에게 이야기를 자주 했습니다. 그부분은 과장님도 아시고요, 그러다 점차 일에 적응을 하게되고, 이제는 집에서는 일에 관한 이야기를 하지않습니다.
출근하시자마자 일이야기하는것도 싫어하셔서 제가 눈치보다가 짐정리하시고나면 그때야 정리해놓은 것을 보고드립니다.
발단은 오늘이였습니다. 사장님이 오전일찍 출장을 가실예정이시고, 과장님은 출근전이시고, 그래서 제가 미리 사장님께 어제있었던 이야기를 어제 잠깐 집에 가는길에하고, 사장님이 출장가시기 직전에 다시한번 말씀드렸습니다. 근데 아침에 과장님과 사장님이 주차장에서 만나셔서 제가 이야기드린것을 다시한번 이야기하셨나보더라고요,
과장님이 출근하시고, 저에게 사장님께 이야기드렸으면 자기한테도 이야기해줘야지 가운데서 바보됐다고하시면서 제게 꾸중을하셨습니다.
저는 사장님이 일찍 출장가시고, 과장님은 출근전이시고, 그래서서 아침에 과장님께서 이야기해주셔야하는는 부분을 제가 대신 이야기한것인데, 이럴때 그냥 제가 모른체 넘기는 것이 나은가요? 아무래도 업무를 저희에게 맡겨주시는 회사에 관한일이다보니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가족회사라 제가 잘못하고있는건지,, 고칠부분이있다면 말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