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센터에서 일하는 주인공이 일을 마치고 퇴근을 하는데갑자기 옆집 남자가 말을 걸어옴"퇴근하시나 봐요" 살짝 당황한 주인공은 일단 이어폰 한 쪽을 빼고 '네?' 하고 대꾸해줌그 이후로 계속 별 쓸데없는 말들을 하는 옆집 남자 주인공은 대충 이어폰 한 쪽을 계속 뺀 채로대꾸를 충분히 했다고 생각하고 집으로 들어감 옆집남자 : 쉬세요그리고 다음 퇴근 길에도 나와 있는 남자....뭐야;;; 그런데 이 날은 딱히 말은 안 걸음...그리고 다음 날 출근하려고 문을 여는데... 문 열자마자 형용못할 썩은 냄새가 남;; 그리고 오늘도 서 있는 옆집남자 주인공이 멀어지자 스쳐지나가는 말로 한마디 하는 옆집 남자"인사 좀 해 주지"잠깐! 여기서 보는 이 영화의 줄거리 '맨날 말을 걸던 옆집 남자가 아무도 모르게 혼자 죽었다는 걸 알게 된다.'어??? 옆집 남자가 죽었대.....주인공이 썩은 냄새를 맡았다는 건...부패했다는 거고...죽은 지 며칠 지났다는 거잖아???근데 주인공이 오늘 아침에도,어제 퇴근길에도 봤는데....?며칠이 지났다고..???뭐지????;;;;;;;;;; 주인공이 일하는 카드사에타임머신을 만들었다고 계속해서 전화 오는 이름 모를 남자.....그리고 어딘지 굉장히 지쳐 보이는 주인공............. 영화 <혼자 사는 사람들> 74
자꾸 옆집남자가 말을 거는데 이상한 소리를 해요
콜센터에서 일하는 주인공이
일을 마치고 퇴근을 하는데
갑자기 옆집 남자가 말을 걸어옴
"퇴근하시나 봐요"
살짝 당황한 주인공은 일단 이어폰 한 쪽을 빼고 '네?' 하고 대꾸해줌
그 이후로 계속 별 쓸데없는 말들을 하는 옆집 남자
주인공은 대충 이어폰 한 쪽을 계속 뺀 채로
대꾸를 충분히 했다고 생각하고 집으로 들어감
옆집남자 : 쉬세요
그리고 다음 퇴근 길에도 나와 있는 남자....뭐야;;;
그런데 이 날은 딱히 말은 안 걸음...
그리고 다음 날 출근하려고 문을 여는데...
문 열자마자 형용못할 썩은 냄새가 남;;
그리고 오늘도 서 있는 옆집남자
주인공이 멀어지자 스쳐지나가는 말로 한마디 하는 옆집 남자
"인사 좀 해 주지"
잠깐! 여기서 보는 이 영화의 줄거리
'맨날 말을 걸던 옆집 남자가 아무도 모르게 혼자 죽었다는 걸 알게 된다.'
어??? 옆집 남자가 죽었대.....
주인공이 썩은 냄새를 맡았다는 건...
부패했다는 거고...
죽은 지 며칠 지났다는 거잖아???
근데 주인공이 오늘 아침에도,
어제 퇴근길에도 봤는데....?
며칠이 지났다고..???
뭐지????;;;;;;;;;;
주인공이 일하는 카드사에
타임머신을 만들었다고 계속해서 전화 오는
이름 모를 남자.....
그리고 어딘지 굉장히 지쳐 보이는 주인공.............
영화 <혼자 사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