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은 굳이 안밝히고 글을 써내려가겠습니다. 결혼전 상대방이 금전적으로 조금 힘들때가 있어서 그때 제가 여윳돈이있어서 빌려주게 되었습니다. 결혼할사이라고해도 돈은 꼭 받으려고 하고 빌려주었기때문에 개의치않았습니다.
여튼 결혼하고나서 상대방은 자금이 많이 없는상태에서 결혼하게되었고, 전반적으로 ...아니... 신혼여행경비, 결혼반지, 스튜디오.드레스샵 가격만 빼고 제가 모든걸 (집,혼수,가전) 진행했었고, 그때당시에도 여유있는사람이 하는거지 앞으로 잘살면되지 하고 크게 신경을 안썼습니다.결혼초반 부터 저에게 빌린돈들도 잘갚고있었고, 생활비명목으로 각각 돈을 지출해서 썼기때문에 각자의 금전적인부분에서는 전혀 터치가 없었습니다.결혼생활도중 상대방핸드폰으로 대출문자.카톡이 와있는걸 보았었고, 추긍해보니 결혼전 이미 빚이 있었고 적지않은...3천정도의 빚이 있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그때 적지않은 충격을 많이 받았고... 상대방의 당당한 태도에 실망을 많이 하게되었습니다.빚이있다는걸 숨기려했는지 모르겠지만 ,, 저에게 빌린돈.결혼후생활비 등등 돈을 융통해야했었는지 빚은 점점 늘어났던걸로 보였습니다. 중간 일들이 많았지만 너무 길어 생략하고,, 저에게 숨기는 어떠한일도 없어야한다, 빚 청산등의 약속을 받고 결혼생활을 지금까지 이어오고있는데 아무래도 그때일로인해 저도 적잖은 충격을 받아서 금전적으로나 결혼생활로보나 상대방한테 많이 의심의 눈초리로 계속 보고있는 중입니다.참, 상대방이 빚이 있다는거 알게된날부터 제가 빌려주었던 돈은 받지않고 상대방이 여유될때 갚으라 말했습니다.올해 구체적으로 빚청산이 언제쯤 될꺼다 얘기가 나와서 제가 그럼 언제부터 내가 빌려준돈을 다시 갚아라 나도 이제 여유돈이없으니 우리 그걸로 적금을 들어놓으면 되겠다하고 말이 오간상태입니다. 근데 상대방이 예전부터 종종 취미생활이 갖고싶다. 하며 또다른 시간과 돈을 투자해서 자기개인적인 생활을 갖길원합니다. 물론 자기 개인적인 생활 있어야한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 저희는 저도 여유자금이 없는상태로 일을 다니고있고 (왕복3시간) 점점 지쳐가는 상태에 저의 개인시간따위는 그냥 주말에 집에서 쉬는정도,, 주말에 맛있는거 먹는거 정도로 생각하고 지내고있는데상대방에 저렇게 완강히 주장하니 서운할따름입니다.나에게 빌린돈도 아직갚지않고 기다려주었는데 자기주장만 내세우니 .. 저번엔 너무 화가나서 그렇게 개인적인 시간과 취미생활이 갖고싶으면 내빌린돈부터 갚고나서 하고싶은거 해라라고 소리쳤는데... 상대방도 상처를 많이 받은거 같더라구요,, 저도 참다참다 터진말인데.. 참 서로 속상했을꺼라 생각들어서 상황이 아쉽게 됐더라고요 지금 서로 이런상태에서 각자의 주장만 내세우고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도무지 답이 안나오더라구요.. 조언좀 구할까해서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
이렇게말하고 이런행동 이게 맞나요??
성별은 굳이 안밝히고 글을 써내려가겠습니다.
결혼전 상대방이 금전적으로 조금 힘들때가 있어서 그때 제가 여윳돈이있어서 빌려주게 되었습니다. 결혼할사이라고해도 돈은 꼭 받으려고 하고 빌려주었기때문에 개의치않았습니다.
여튼 결혼하고나서 상대방은 자금이 많이 없는상태에서 결혼하게되었고, 전반적으로 ...아니... 신혼여행경비, 결혼반지, 스튜디오.드레스샵 가격만 빼고 제가 모든걸 (집,혼수,가전) 진행했었고, 그때당시에도 여유있는사람이 하는거지 앞으로 잘살면되지 하고 크게 신경을 안썼습니다.결혼초반 부터 저에게 빌린돈들도 잘갚고있었고, 생활비명목으로 각각 돈을 지출해서 썼기때문에 각자의 금전적인부분에서는 전혀 터치가 없었습니다.결혼생활도중 상대방핸드폰으로 대출문자.카톡이 와있는걸 보았었고, 추긍해보니 결혼전 이미 빚이 있었고 적지않은...3천정도의 빚이 있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그때 적지않은 충격을 많이 받았고... 상대방의 당당한 태도에 실망을 많이 하게되었습니다.빚이있다는걸 숨기려했는지 모르겠지만 ,, 저에게 빌린돈.결혼후생활비 등등 돈을 융통해야했었는지 빚은 점점 늘어났던걸로 보였습니다.
중간 일들이 많았지만 너무 길어 생략하고,, 저에게 숨기는 어떠한일도 없어야한다, 빚 청산등의 약속을 받고 결혼생활을 지금까지 이어오고있는데 아무래도 그때일로인해 저도 적잖은 충격을 받아서 금전적으로나 결혼생활로보나 상대방한테 많이 의심의 눈초리로 계속 보고있는 중입니다.참, 상대방이 빚이 있다는거 알게된날부터 제가 빌려주었던 돈은 받지않고 상대방이 여유될때 갚으라 말했습니다.올해 구체적으로 빚청산이 언제쯤 될꺼다 얘기가 나와서 제가 그럼 언제부터 내가 빌려준돈을 다시 갚아라 나도 이제 여유돈이없으니 우리 그걸로 적금을 들어놓으면 되겠다하고 말이 오간상태입니다.
근데 상대방이 예전부터 종종 취미생활이 갖고싶다. 하며 또다른 시간과 돈을 투자해서 자기개인적인 생활을 갖길원합니다.
물론 자기 개인적인 생활 있어야한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 저희는 저도 여유자금이 없는상태로 일을 다니고있고 (왕복3시간) 점점 지쳐가는 상태에 저의 개인시간따위는 그냥 주말에 집에서 쉬는정도,, 주말에 맛있는거 먹는거 정도로 생각하고 지내고있는데상대방에 저렇게 완강히 주장하니 서운할따름입니다.나에게 빌린돈도 아직갚지않고 기다려주었는데 자기주장만 내세우니 .. 저번엔 너무 화가나서 그렇게 개인적인 시간과 취미생활이 갖고싶으면 내빌린돈부터 갚고나서 하고싶은거 해라라고 소리쳤는데... 상대방도 상처를 많이 받은거 같더라구요,,
저도 참다참다 터진말인데.. 참 서로 속상했을꺼라 생각들어서 상황이 아쉽게 됐더라고요
지금 서로 이런상태에서 각자의 주장만 내세우고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도무지 답이 안나오더라구요.. 조언좀 구할까해서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