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4년차, 2살 딸쌍둥이 키우는 엄마예요.
지금은 임신 26주차이고 이번에도 쌍둥이네요.
임신 사실 알고 엄마한테 축하받고 싶어서
바로 친정에 달려갔거든요.
근데 거기서 욕을 얻어먹었네요.
아이고! 이 눈치고 없고 정신머리없는것아!
오빠네 부부는 10년 다되어가도록 애가 안생기는데
눈치 없이 또 임신을 했냐! 하시더라구요.
아니, 제가 임신을 하는거랑 오빠네 부부 애 안생기는게
도대체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더라구요.
엄마는 제가 애 쑥쑥 낳는거 보면 오빠네 부부가 속상하지 않겠냐면서
좀 배려를 해주면 좋지 않았냐고 하더라구요.
이미 딸이 둘이나 있는데 뭘 또 가졌냐고 하면서요.
왜그렇게 이기적이냐고도 하셨네요.
축하받고 싶었는데 정작 받은건 잔소리만 잔뜩...
마음이 확 상해서 지금 친정안간지 3달째네요.
엄마가 말실수 했다고 그 날 전화로 사과를 하시긴했어요.
근데 그 말이 잊혀지지가 않고 속상해서 아직은 만나기 싫어요.
그리고 오빠네랑은 원래 친해서 자주 만났거든요?
새언니가 원래 제 친구였거든요. 제 소개로 둘이 만난거라.
근데 괜히 오빠네도 안만나게 되네요.
오빠네가 잘못한건 없지만요.
남편은 저희 엄마가 말실수 한건 맞지만 먼저 사과도 하셨고
평생 안보고 살거 아니면 이제 그만 풀래요.
임신했다고 엄마한테 욕 먹었네요.
지금은 임신 26주차이고 이번에도 쌍둥이네요.
임신 사실 알고 엄마한테 축하받고 싶어서
바로 친정에 달려갔거든요.
근데 거기서 욕을 얻어먹었네요.
아이고! 이 눈치고 없고 정신머리없는것아!
오빠네 부부는 10년 다되어가도록 애가 안생기는데
눈치 없이 또 임신을 했냐! 하시더라구요.
아니, 제가 임신을 하는거랑 오빠네 부부 애 안생기는게
도대체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더라구요.
엄마는 제가 애 쑥쑥 낳는거 보면 오빠네 부부가 속상하지 않겠냐면서
좀 배려를 해주면 좋지 않았냐고 하더라구요.
이미 딸이 둘이나 있는데 뭘 또 가졌냐고 하면서요.
왜그렇게 이기적이냐고도 하셨네요.
축하받고 싶었는데 정작 받은건 잔소리만 잔뜩...
마음이 확 상해서 지금 친정안간지 3달째네요.
엄마가 말실수 했다고 그 날 전화로 사과를 하시긴했어요.
근데 그 말이 잊혀지지가 않고 속상해서 아직은 만나기 싫어요.
그리고 오빠네랑은 원래 친해서 자주 만났거든요?
새언니가 원래 제 친구였거든요. 제 소개로 둘이 만난거라.
근데 괜히 오빠네도 안만나게 되네요.
오빠네가 잘못한건 없지만요.
남편은 저희 엄마가 말실수 한건 맞지만 먼저 사과도 하셨고
평생 안보고 살거 아니면 이제 그만 풀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