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시부모님 진짜 웃기심

ㅇㅇ2021.12.15
조회30,715

첨에

맨날

내 아들이지만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진국이야

이런 애가 없어 하면서

칭찬 엄청 하셨음.

 

 

반반결혼에 맞벌이니까.

자기들이 꿀릴까봐

그런 말하는건가 싶긴 했는데

뭐 그러려니. 내 남편 칭찬하는건데 뭐 ~ 하고

말았는데.

 

 

 

사실 남편관련 무슨 사건이 터진 이후로는

지들도 양심이 있는지

그런 말 못하더라...

 

진국같은 소리하네 ㅋㅋㅋㅋ

 

 

하여튼.

시부모들 입 좀 닥치면 안되나?

일부 시부모 말하는 거임.

 

제정신 박힌 시부모님들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