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건강상의 이유라니 그냥 일반 증세로 미접종자인거처럼 말하는데 호흡기관련 증상과 몇년전 혈관상의 질환으로 큰 대수술을 했음 그 이후로 위장장애가 조금 있어서 나름대로 약 먹어가면서 조절하는 사람임
난 건강상의 이유로 아직 미 접종자임
그나마 회사에서 크게 관여안해서 철저히 개인 방역하면서 잘 다니고 있음
참고로 유부녀임 중딩, 초딩 둘 키움
문제는 우리앞집에사는 사람임 자세히는 안쓰겠음 누군지 알까봐
앞집사람들하고는 친한사이는 아니지만 그냥 인사하며 서로 안면트고 사는 사이임
아침 출근할려고 문열고 엘리베이터 타려면 앞집 아들이 나옴 그사람은 총각임
물론 내가 상황에 여의치 않아 미접종자이기는 하나 앞집총각 마스크 안하고 나옴 항상
그리고 엘리베이터 같이 타고 나감 ㅠㅠ
그럴때마다 움찔함 요즘 돌파감염도 많고 직간접 감염이 많아 안그래도 회사, 집만 왔다갔다
하며 나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백신접종을 했다고 해서 길거리도 아닌 아파트
현관부터 엘리베이터타고 1층 공동현관까지 다녀도 되는거임?
마스크 끼라고 말하고 싶기는 한데 그집 다른 식구들은 잘 착용하고 나옴
그래서 함부로 말도 못하겠음 어찌 해야함?
나의 지인들한테 물어보니 그냥 말하지말고 다른사람이 지적하도록 놔두라는데 내 성격이
또 그런거 보고 못참는 성격이라 입이 근질거려 미치겠음
톡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음 꼭 댓글달아주시기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