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한번 정도아침에 통보해요.복무는 본인이 올리고요.... 제가 후배인데 저한테 얘기하더라고요.. 사실 친해서 . 사정 들어보면.. (저희 팀에서 그분이 가장 바쁘고 빡센 자리이긴 합니다..) 왕복3시간 거리인데 회사는 너무 바쁘고..아침에 너무 죽을 거 같아서.. 반가 아침에 얘기하는거라고 해요. 상사분들은 별 말씀은 없으세요.. 근데 본인도 안대요. 그러면 좋지 않다는걸;;????
공무원이라 어차피 잘릴 일은 없어서 그러는건지~암튼.. 저한테 피해오는 건 없지만.. 원래는 그러면 안되는게 맞죠?적어도 하루 전에는 얘기해줘야하는게 맞지 않나 싶어서요...
왕복 3시간 거리인 직원이 종종 아침에 반가를 통보하는데
한달에 한번 정도아침에 통보해요.복무는 본인이 올리고요....
제가 후배인데 저한테 얘기하더라고요..
사실 친해서 . 사정 들어보면..
(저희 팀에서 그분이 가장 바쁘고 빡센 자리이긴 합니다..)
왕복3시간 거리인데 회사는 너무 바쁘고..아침에 너무 죽을 거 같아서.. 반가 아침에 얘기하는거라고 해요.
상사분들은 별 말씀은 없으세요..
근데 본인도 안대요. 그러면 좋지 않다는걸;;????
공무원이라 어차피 잘릴 일은 없어서 그러는건지~암튼.. 저한테 피해오는 건 없지만..
원래는 그러면 안되는게 맞죠?적어도 하루 전에는 얘기해줘야하는게 맞지 않나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