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아빠한테 뭐 물어봤ㄴ느데 아빠가 씹고 대답을 안 했나봄 이런 적이 한두번이 아니라 엄마도 참다가 답답해서 이제 먼저 말 안 건다하고 지금 일주일째 서로 말 안 하는중임 아빠가 잘못한 거긴한데 요즘 아빠가 너무 힘들어보여서 뭔가 좀 불안함... 좀 풀어주고 싶은데 아빠랑 친하지도 않고 나 가족한테 진짜 준나 심각하게 무뚝뚝해서 뭘 하지도 못하겠어 셤기간인데 개신경쓰여서 공부가 안 됨 하....
아빠가 너무 신경쓰이는데 어카냐